민간경제전문가, "국내외 경제 거시경제정책 운용해야"

입력 2009-09-2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간경제전문가들은 "국내외 경제여건에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어 거시경제정책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23일 오전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 참석한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최근 제조업 및 서비스업 생산이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되고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는 등 실물경제활동이 개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상황 및 재고조정 등을 감안할 때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다만 "국내외 경제여건에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 점을 유의해 거시경제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또 "올해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과정에서 성장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확충에 적극 노력할 필요성이 있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영용 한국경제연구원장, 박원암 홍익대 교수, 이경태 국제무역연구원장, 정지만 상명대 교수가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5,000
    • +1.46%
    • 이더리움
    • 3,08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0.14%
    • 리플
    • 1,715
    • +1.9%
    • 솔라나
    • 125,000
    • +1.21%
    • 에이다
    • 257
    • +1.98%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71%
    • 체인링크
    • 14,820
    • -0.47%
    • 샌드박스
    • 60.98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