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서울 32만·전국 83만 가구를 추가 공급키로 한 '2·4 주택공급 대책'과 관련해 "부동산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만 공공위주로 개발 방식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4일 공동입장문을 통해 "200만 건설인과 함께 동참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건단련은 "이번
건설업계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으로 건설 현장이 공사 중단 위기에 처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건설업계를 비롯해 모든 산업계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대한 우려 및 입법중단을 호소했음에도 국회가 법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다"고 전했다.
건단연은 "중대재해법이 헌법과 형사법
"현실 반영 안해" 법 제정 중단 호소"건산연 개정안, 관치 의도" 반발
새해부터 건설업계가 정부와 여당의 일방통행식 졸속 입법으로 ‘암초’를 만났다. 산업 재해가 발생하면 해당 기업 대표를 징역형에 처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은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뒀다. 건설업계는 국내·외 수만 곳에 달하는 건설현장을 운영하는 특성상 중대재해법 통과 시 가
2021 LCK 스프링 개막 D-7일. 각 구단은 시즌 개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LCK는 ‘2021 LCK 스프링 미디어데이’를 개최,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다음은 일문일답.
◇담원기아
Q. 칸(본명 김동하) 선수와 케스파컵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정균(‘꼬마’) 감독: 지금 선수 하나하나 평가하긴 어려운 것 같다. 케스파컵
10개 경제단체 입장 발표…“사업주 징역 하한 규정, 상한으로 바꿔달라”“사업주 처벌, 반복적인 사망사고로 한정해야…사업주 의무 다하면 면책해야”
경영계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중단을 수차례 호소해왔음에도 여야가 제정을 합의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반발했다.
국내 10개 경제단체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달청이 건설업계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현장소통을 잇따라 벌인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9일 대한건설협회 초청으로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을 만나 건설업계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오는 11일엔 대한전문건설협회를 방문해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과 입찰제도 개선 등 건설업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건설
대한건설협회는 25일 경기도 남양주의 육군 제75보병사단 철마부대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기술교육원,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등이 함께 마련했다.
김상수 건설협회 회장은 “국가 안전을 위해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고, 앞으로도
"업계 위상 높이기 위해 노력…조직 개혁도 나설 것"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건설경기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선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예산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실물경제의 장기 침체가 우려된다"며 "정부는 내년 SOC 관련 예산을 3
국책은행인 KDB산업은행에서 성폭력 파문이 불거졌다. 한 차장급 직원이 대리급 여자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사내 ‘취업 규정 및 임직원 행동 강령’을 위반, 인사위원회에서 면직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5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산업은행은 지난 7월 29일 징계처분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취업 규정 및 임직원 행동 강령을 위반한 차장급 직원 A 씨의 징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복구하고 수재민을 돕기 위해 건설업계가 힘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공동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폭우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확산
대동공업그룹 내 관계사 가운데 하나인 한국체인공업이 최근 10년간 2000억 원에 육박하는 내부거래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오너 일가 지분이 46%에 달하는 한국체인공업은 10년간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평균 20% 배당성향의 현금배당도 해왔다.
대동공업그룹은 1947년 고(故) 김삼만 선대 회장이 ‘농업기계화를 통한 사업보국’을 기치로
대한건설협회가 12일 정부의 적극적인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선 SOC(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대와 공공공사 공사비 정상화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시도회장·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내년도 SOC 예산 30조 원 확대 △공공공사 공
윤현우 삼양건설 대표이사와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가 '2020 건설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0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들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등을 수여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건설의 날(6월 18일)은 200만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의 회복을 위해 건설업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담아 ‘희망의 대한민국! 건설이 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