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4주년을 맞이한 국제약품이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돼 변화를 통한 성장을 위해 도전을 지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20일 국제약품은 64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의 기념사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남 대표는 기념사에서 “핵심사업 부문에 역량과 투자를 집중해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
▲지기환 씨 별세, 지준경(폴라리스오피스 대표이사 겸 폴라리스세원 사내이사 겸 폴라리스우노 사내이사) 씨 부친상 = 9일, 부전장례식장 VIP실(2층), 발인 12일, 032-651-0444.
▲이규자 씨 별세, 김기영(대구해안초등학교 교사) 씨 모친상, 김종범(전 국민은행 중국법인장)·이만순(LG디스플레이 광저우법인실장)·정진호(경산시청) 씨 장모상
전·현직 프로축구선수로 구성된 기부 단체 'MISO(My talent IS Ours)'가 연말을 맞아 15일 자선 축구 대회를 개최한다.
MISO 측은 이날 오후 5시 30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제6회 MISO 자선경기&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장권은 행사 현장에서 청소년 1만 원, 성인 2만 원에 판매되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이 ‘작지만 강한 세무법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안(耳眼)세무법인에 새 둥지를 틔고, 세무사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21일 이안에 따르면 김 전 차장은 내년 1월 장호강 세무사(전 영등포세무서장)와 윤문구 세무사가 공동 대표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이안세무법인'에 고문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김 전 차장은 (감사 인사
김진수, 이정협, 오재석, 심서연 등 전·현직 프로축구선수 기부 모임 'MISO(My talent IS Ours)'가 따뜻한 12월을 위해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선다.
MISO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MISO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김진수, 오재석, 김민재, 이정협, 심서연 등 남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제43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에 선출됐다.
공인회계사회는 22일 그랑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62회 정기총회에서 직접선거를 통해 최 전 장관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 최 회장은 4911표 중 3488표(71%)를 얻었다.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회계업계가 최 회장이 지지한 것은 회계업계의 신뢰 회복 등을 위해 중량감 있는 인물이
국세청과 중소기업청은 19일 대전 소상공인 사관학교 '꿈이룸'에서 영세사업자의 원활한 창업과 폐업 후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영세사업자가 창업에서 폐업·취업(재창업)까지 사업주기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중기청 창업교육에 참여하
국세청은 23일 김재웅(57)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전보 발령하는 등 고위공무원단 인사를 단행했다. 또 7급 공채 출신인 김봉래 국세청 차장과 한승희 본청 조사국장은 유임됐다.
김 신임 서울청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23세의 늦은 나이에 세무대 1기로 입학해 1983년 8급 특채로 공직에 들어섰다. 이후 그는 지난해 12월 세무대학 출
번거롭고 복잡한 연말정산이 한층 간소화된다. 정부가 연말정산 환급액을 미리 알려주고 증빙서류 없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도록 연말정산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했기 때문이다. ‘13월의 보너스’를 받는 방법, 얼마나 편리해졌을까.
3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돼 연말정산 결과를 미리 알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연말정산 보완대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지난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원천징수의무자인 기업이 2014년 귀속 연말정산 재정산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연말정산 재정산은 일부 퇴직자를 제외하고는 기업이 작업해 국세청에 신고하면 마무리된다.
국세청은 14일 연말정산 재정산 환급업무와 관련한 브리핑을 여는 등 기업 회계담당자들이 재정산 절차를
원천징수의무자인 기업의 2014년 귀속 연말정산 재정산 작업이 본격화됐다. 연말정산 보완대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지난 13일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연말정산 재정산은 일부 퇴직자를 제외하고는 기업이 작업해 국세청에 신고하면 마무리된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기업 회계담당자들이 재정산 절차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최근 '2015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한 가운데 국세청 고위직 출신들의 재산 증감 내역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26일 발표한 '2015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임환수 국세청장은 전년대비 1888만원 늘어난 8억97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아파트 가액이 떨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5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임환수 국세청장은 재산 8억976만원을 신고했다.
이는 전년(7억9088만원)과 비교할 때 1888만원 증가한 것이다.
본인 소유 서울 강남 대치동 아파트(84.58㎡)가 6억1100만원에서 5억9900만원으로 가액이 떨어졌지만 급여적립 등으로 재산이 늘어났다.
국세청은 오는 2015년 말까지 연매출 1000억원 미만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등 세무간섭을 배제키로 했다.
또 전국 일선 세무서에는 '세금문제 상담팀'을 신설,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 및 애로·고충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29일 서울 수송동 국세청사 2층 대강당에서 임환수 국세청장 및 본·지방국세청 국과장급, 전국
국세청 신임 차장에 김봉래(55)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이 임명됐다. 이는 27년 만의 비고시 출신 차장이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국세청은 27일 현재 공석 중인 1급 차장 자리에 7급 공채 출신의 김 차장을 임명했다.
김 차장은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배정고와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어 그는 국세
국세청은 27일 1급인 국세청 차장에 7급 공채 출신인 김봉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을 승진 임명했다.
또 서울지방국세청장에는 김연근 부산지방국세청장을 기용하는 한편 부산지방국세청장에는 원정희 본청 조사국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1급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1급 인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김봉래 국장의 파격 승진 기용이다.
비(非)행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