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국내 고유가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유류비 1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은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소속 42개소, 울산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18개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43개소 등 총 103개 복지시설에
㈜한화는 한화솔루션이 추진하는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120% 초과 청약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전 ㈜한화 이사회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화솔루션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의 건’을 가결했다.
이사회는 외부 기관의 평가 자료를 토대로 현재 한화솔루션의 내재가치를 산정했을 때 유상증자 참여가 투자 수익성 측면에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수급 안정과 범국민적 절약 실천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8일 밝혔다.
배터리 업계는 시차출퇴근제 및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해 출퇴근 시간을 분산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자가용 이용을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점심시간과 퇴근 후 사무 공간을 소등하는 등
HD건설기계는 현대건설과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건설기계 스마트 안전기술 공동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현장 운영 경험을 토대로 건설 장비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스마트 안전 기술이 적용된 굴착기를 비롯
㈜한화 글로벌부문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과제인 ‘초장대 K-지하고속도로 인프라 안전 및 효율 향상 기술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고속굴진공법의 현장 실증을 위해 추진됐다. 실제 시공 환경에서의
원·하청 구조 획기적 개선으로 안전체계 강화소모적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일단락…상생 노사모델 구축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8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고 안전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제철 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가 24시간
1분기 영업손실 2078억…시장 예상치 하회북미 ESS 생산거점 확대 과정서 초기 비용 부담EV 단기 반등 어려우나 ESS 중심 개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다. 다만 고속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6조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155.5%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0.3% 감소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AMP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이 중남미 최대 방산전시회인 ‘FIDAE 2026’에 참가해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통합 방위 솔루션을 제시한다.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 K9 자주포,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및 장보고 잠수함 등 핵심 제품을 중남미 지역에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화 방산 3사는 7일(현지시간)부터 1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 50억원과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 펀드 20억원 등 총 70억원을 출자해 진행됐다.
포스코그룹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에 브릴스의 로봇 설계ㆍ제어 역량
LG엔솔 1분기 영업손실 1397억 예상삼성SDI·SK온 3000억대 적자 유력ESS 사업 확대로 향후 실적 견인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가 직전 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도 일제히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여파가 지속되면서다. 다만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한 사
현대제철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에서 나를 지탱해준 순간을 주제로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철이 구조물을 견고하게 받치듯 각자의 삶 속에도 힘든 순간 꺾이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이 일상 속 소중한 가치를 쉽게 되새길 수 있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방위산업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LIG D&A The SSEN 임베디드SW 스쿨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LIG D&A The SSEN 임베디드SW 스쿨’은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방산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임베디드SW 인
포스코청암재단은 국내 신진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제18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환경 분야가 새롭게 신설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연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선발해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세계적인
서울 여의도서 일반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진행美 공장 가동 등에 따른 영업현금으로 재무 개선제3자 유증 현실적 불가능…이사회서 충분한 검토 이뤄져
최근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한화솔루션이 2030년까지 추가 유상증자 없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일반 주주들의 반발은 여전히 이어지며 '기습 유증' 논란은 쉽
한국과 프랑스 경제계가 수교 140주년을 맞아 바이오, 탈탄소, 딥테크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청사진을 제시하고 양국의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와 공동으로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컴플라이언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법규 준수 문화)의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의 강조’로, 8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넓히고, 임직원들이 준법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법을
손재일 대표, 2일 한국항공우주학회 제주 춘계학술대회에서 특강무인기 엔진 기술 자립 중요성 강조…“47년 기술력∙자체 투자로 신속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민국 항공엔진 기술 자립과 국내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47년간 축적한 항공엔진 기술 역량과 자체
JP모간 키넥시스와 MOU 체결환리스크·결제 지연 등의 위험 낮춰“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안도 협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연간 4만 건에 달하는 무역 송금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고, 무역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