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이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12일 HB엔터테인먼트는 김래원과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2013년 인연을 맺은 뒤 4년째 HB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인 김래원이 앞으로도 함께하게 된 것.
김래원은 HB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드라마 SBS '펀치'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소속사간의 시너지 효과를 이뤄냈다.
배우 김래원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이하 ‘가오갤2’) 관람 중 무단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래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uardians of the galaxy 너구리 패기 주말극장 아무도 못 알아봄”이라는 글과 함께 상영 중인 ‘가오갤2’ 일부를 촬영해 게재했다.
상영 중인 영화를
배우 김래원이 영화 '가오갤2' 불법 촬영 논란으로 비난 여론이 일자, 자신의 SNS을 비공개 전환했다.
김래원의 인스타그램은 15일 오후 현재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다. 김래원은 14일 SNS을 통해 액션 SF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이하 가오갤2)' 관람을 인증하기 위해 스크린 장면을 그대로 찍어 올렸다.
이에 댓글을 통해 논란이
이종현·최태준·김래원·지창욱·조재윤 다섯 남자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씨엔블루 이종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리즌! 김래원 형님, 조재윤 형님, 지창욱형, 최태준이 화이팅! 헷갈리게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프리즌' VIP 시사회 후 진행된 술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종현은
영화 ‘프리즌’에 출연한 배우 김래원이 한석규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프리즌’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한석규와 김래원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감독님께서 시나리오에 공을 많이 들이셨다고 들었다.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거다’라고 생각했다”며 “개인적으로
사망 10주기를 맞은 故 정다빈의 삶이 회자되고 있다.
1980년생인 정다빈은 2000년 영화 '단적비연수'에서 최진실의 아역을 맡으며, '리틀 최진실'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정다빈은 귀여운 호감 외모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2000~2003년 방송된 MBC 인기 시트콤 '뉴 논스톱' '논스톱 3'에 연달아 출연하며, 발랄한 청춘스타의 대명사가 됐다
지난 10일, 배우 정다빈의 사망 10주기를 맞아 다음날에도 네티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영혼 결혼식을 치른 사실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7년 2월 10일은 27세의 꽃다운 나이에 사망한 고(故) 정다빈의 사망 10주기다.
정다빈은 2000년 SBS 시트콤 ‘돈.com’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MB
배우 민진웅이 같은 소속사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했다.
민진웅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주원과 절친인 사실을 알리며 최근 공개된 주원과 보아의 열애 사실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규현도 알고 있었느냐"고 했고, 김구라는 "얘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연중인 한석규가 올해 SBS 연기대상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석규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한석규의 SBS 연기대상 수상은 2011년 사극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 역할로 받은 지 5년 만이다.
한석규는
한반도 사드 배치로 촉발된 엔터테인먼트주에 대한 중국의 한류제재가 완화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엔터주들은 개별 이슈에 따르 차별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엔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사드배치 결정 초반의 경직된 한류 콘텐츠 수용 분위기와 달리 한류에 대한 분위기가 완화되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롯데호텔서울이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를 연다.
롯데호텔서울의 총주방장(상무)이자 지난 2010년 국가가 공인하는 장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클
‘닥터스’ 박신혜가 김래원과 함께 토끼로 변신한 영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촬영된 영상 속에는 박신혜와 김래원이 토끼 귀를 달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두 사람은 각자 매력적인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김래원이 한쪽 눈썹을 움직이자 박신혜가
드라마 ‘닥터스’가 시청률 20%를 넘기며 막을 내렸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마지막회는 2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박신혜와 김래원이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힘겨운 수술이 끝난 뒤 홍지홍(김래원 분)은 손가락에 반지 두 개를 끼고 등장해 유혜정(박신혜 분)에게
'닥터스' 박신혜가 엄효섭 수술 어시스트를 결심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고심 끝에 진명훈 원장의 수술 어시스트를 결정하고 수술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유혜정은 홍지홍(김래원 분)의 설득에도 "저는 어시스트 하지 않을거에요. 할머니 생각하면 들어갈 수 없어요"라고 부정적인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