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조 2826억 원 규모의 경기도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은 올해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5605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 5141억 원, 특별회계는 464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도의회 청소원 휴게실 환경개선을 위해 각자의 대기실 일부를 기꺼이 내주기로 했다.
세 기관장은 27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정담회를 열고 청소원 휴게실 협소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진경 의장이 휴게실의 협소함과 환기 부족 문제를 직접 설명하며 인접한 기관장 대기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후격차 해소’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기후위기로 발생하는 경제적․환경적․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취약계층 보호 등에 대한 지원 근거를 담은 ‘기후격차 해소에 관한 기본조례’가 27일 제38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후격차'란 기후변화로 인해 사회적·경제적 양극화가 심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앞
“평등이라는 이상향을 향한 길 위에는 수많은 여성의 눈물과 연대가 있었다”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평등 사회를 위한 지속적 동반자 역할을 약속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26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0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여성발전 유공자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지역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는 유리천장 깨기를 공직사회에서부터 실천해왔으며 여러 여성 정책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라며 계속해서 경기도 여성리더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0회 경기여성대회’ 축사를 통해 “임기 시작하고 처음 온 (여성)대회에서 제가 약속드린 바가 있다. 여성의 사회활동과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독서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지역화폐를 보상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를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서활동에 대한 마일리지, 기념품 같은 인센티브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를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는 14세 이상 경기도민 4만 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6만 원(202
-소상공인 지원 :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소상공인힘내GO카드 등-미국 관세 리스크 대응: 긴급 특별경영자금 지원, 물류비 지원 등-투자유치: 100조+ 투자유치 목표 88% 달성-미래 먹거리 산업 투자 : 첨단자동차클러스터, AI인재양성 등
코로나19 여파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高 위기’, 그리고 글로벌 관세 파고까지… 그때, 경기도는 정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들을 만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도담소에서 도(道) 단위 13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에 보훈 가족이 20만 명쯤 된다. 역사 바로 세우기와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존중과 예우가 대단히 중요하고 경기도도 그런 면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애를
- 총 400여 개 상권 동시 참여, 100억 규모 소비진작 프로젝트 본격 시작-지역화폐ㆍ온누리상품권 등 페이백, 공공배달앱 확대... 소상공인 실질 매출 회복 기대
경기지역 4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촉진행사 ‘2025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오산 오색시장에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특히 예산 100억 원, 9일간 최대
-참사 1주기 맞아 첫 공식 종합보고서 '눈물까지 통역해 달라' 발간-“이주노동자도 우리 도민”이라는 선언 이후, 차별 없는 지원과 제도 전환 이어와-참사에 대한 성찰과 반성‥전국 최초 이민사회국 설치·‘경기도형 재난위로금’ 등 정책 변화로 이어져-김동연 지사 “다시는 이런 비극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재난 대응 매뉴얼 되길”
경기도가 화성 전지공장 화재
20일 경기북부에 시간당 60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직접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 대응에 총력을 다하라”며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경기북부에 이날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직접 방문해 호우 대응상황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주 4.5일제를 도입한 ‘경기도형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월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노동시간을 줄이고,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취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열린 ‘경기도형 주 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 및 타운홀 미팅’에서 “우리 국민의 일주일을 바꿔보고 싶다”라며 “일터에
장마전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급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여름철 재난 대응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복구 현장에 설치된 소방지휘버스에서 도내 31개 시장·군수와 영상회의를 열고 시군별 호우 대응 현황을 확인하며 “재난 대응은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며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7월 10일까지 파주 임진각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한 가운데, 경기도가 김동연 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접경지역 전역에 걸쳐 고강도 감시·차단 활동에 나섰다. 도는 현행 행정명령에 근거해 무기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도는 18일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6월 14일부터 7월 10일까지 파주 임진각 일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하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22만 자원봉사자 덕분에 경기도는 사람 사는 세상이 됐다”며 올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7일 화성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경기도민 1420만 명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는 한번 시작하면
경기도 남양주에 카카오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허브가 들어선다.
총 6000억 원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북부 AI 산업벨트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AI 기반 디지털 허브 건립 투자협약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더욱 크게 계승해, 평화를 일상으로 만드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 기념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 발족식 축사에서 “평화는 관념이 아니라 ‘실제’이며, 그 실제를 만드는 것은 용기 있는 ‘실천’”이라며 이같이 강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카카오와 경기도, 남양주시와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내 ‘카카오 디지털허브(가칭)’ 투자 및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 디지털허브'는 AI 미래산업 대응을 목적으로 남양주 왕숙지구 산업용지에 약 3만4000㎡ 부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약 6000억
카카오가 경기도 남양주에 약 60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허브(가칭)’를 조성한다. AI 대중화 시대를 대비한 핵심 인프라 구축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병행하는 전략적 행보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형 민간 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카카오는 13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
용인특례시가 수원특례시가 강행 중인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사업과 관련해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해당 사업이 용인 성복동 주민들의 조망권을 침해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채 용인특례시와 협의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이번 사안은 지방자치단체 간 개발사업 협의 절차와 주민 권익 보호를 둘러싼 중대한 갈등 사안으로,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