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동훈·이영희·김도형 대표변호사)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다음 달 11일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제4회 중견기업 Scale-up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에너지 전환 등 산업 대전환기 속에서 중견기업의 성장동력 발굴과 성장자금 확보 전략을 조망하는 한편,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와
13개국 25명 참가한 경연서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초대 수상김도형 커피 앰배서더, 우유 세 차례 정제한 창작 음료 선보여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경연대회에서 우유를 투명하게 정제한 카페라떼로 수상했다. 스타벅스는 해당 음료를 국내 매장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경기도가 전국 처음 도입한 '주 4.5일제' 시범사업이 첫해 예산 83억7300만원 가운데 23억7300만원을 쓰지 못했다. 참여기업은 목표의 두 배를 넘겼지만 실제 지원 인원이 계획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올해 사업비를 150억원대로 늘렸다가 50억원을 깎았고, 내년 예산 사전안에는 효과분석연구비 5000만원만 담았다.
25일 이투데이 취
스포츠·청정에너지 분야서 성과 인정수상자 각각 상금 5000만원 수여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2019년 프랑스오픈 최연소 우승을 시작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7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첫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마쳤다.
잔나비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 '잔나비 퍼스트 아시아 투어: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JANNABI 1st Asia Tour: Sweat & Stardust)'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6월 타이베이에서 시작해 홍콩, 도쿄,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다음 달 9일 ‘제3회 중견기업 Scale-up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회차 포럼은 ‘AI가 바꾸는 중견기업 성장전략: 도입을 넘어 성과와 성장으로’를 주제로, 중견기업의 생산성 혁신과 신사업 창출을 위한 경영관리 관점의 경쟁력 재정의, 그리고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은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던지고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M 흙공은
지분 12.28% 확보하며 2대 주주 등극…자기자본 대비 29.25% 규모면역항체 내실 다지고 의료·플랫폼 포트폴리오 다각화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지분을 대규모로 인수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섰다.
애드바이오텍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주식 18만1
제품 기획부터 R&D, 글로벌 유통망 개척까지 전방위 협력…전략적 투자도 논의
애드바이오텍이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쏘드와 손잡고 미래 바이오ㆍ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보유한 기술과 제품 유통 역량, 사업 기회를 결합해 건강기능식품,
삼성자산운용은 하반기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상장지수펀드(ETF) 키워드로 ‘인공지능(AI) 병목(Bottleneck)’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AI 생태계가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 물리적·기술적 한계점인 AI 병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되고 실생활에 적용될수록
△대신증권, 보통주 50만 주 자기주식 처분 결정...148억 규모
△대신증권, 자기주식 주식 소각 결정...664억 규모
△한솔케미칼, 자기주식 소각 결정...600억 규모
△하림지주의 자회사 팬오션, SK에너지ㆍSK인천석유화학과 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2조4711억 규모
△현대로템, 모로코 철도청과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LTSS 사업 계약
임시주총서 바이오 R&D·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사업목적 가결노터스 창업주 출신 김 대표 수장으로…전문 이사진 합류해 체질 개선 박차
애드바이오텍이 비임상 전문가인 김도형 온힐 대표를 새로운 단독 수장으로 맞이하고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도형 온힐 대표이사를 신임 단독 대표이사
13일 루빅서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개최…대한민국 대표 바텐더 선발
대한민국 최고 바텐더를 가리는 국제 바텐딩 대회 결승전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디아지오(Diageo)와 함께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World Class Korea 2026)' 결승전을 개최하고, 영국 런던 '더 코노트(The Connaught)'의
KODEX 단일종목레버리지 2종 27일 상장아시아 최초∙최대 레버리지 ETF 역량 활용
아시아 최대 레버리지 ETF 운용사 삼성자산운용이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레버리지 상품 2종을 새롭게 내놓는다.
삼성자산운용은 26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
내달 5일 임시주총…의학ㆍ약학 R&D부터 펫 플랫폼까지 신사업 장착노터스 창업자 김도형 등 바이오ㆍ수의학 전문가 신규 이사진 선임 추진“단순 사업 추가 넘어 바이오ㆍ헬스케어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애드바이오텍이 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반려동물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6월 5일 열리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파업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노동 당국이 중재에 나섰다.
7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담당하는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튿날(5월 8일)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과 면담한다.
앞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이번 면담은 노동 당국이 노사 대화를 통한 협상을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유정)이 기업 고객의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교육센터’를 공식 출범했다. 센터는 단순한 법률 해설을 넘어 경영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표방한다.
법무법인 원은 그간 ESG센터를 중심으로 공시·지속가능성·다양성 등 관련 법률 이슈 교육을 운영해
●Exhibition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일정 6월 2일까지 장소 대구미술관
전시는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과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 질문한다. 첫 번째 섹션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에서는 미
●Exhibition
◇어제의 미래 : 마리아 스바르보바
일정 2월 26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마리아 스바르보바는 슬로바키아의 젊은 사진작가다. 동화 같은 색감을 자랑하는 작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바르보바는 2016년 국제사진공모전(IPA) 수상을 시작으로 ‘포브스’에서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