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6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Lovely Concert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 순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은 1인당 3000원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올해 6회 예정된 권역
중소기업중앙회는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승용차 운행 감축과 시차출퇴근제 도입, 사업장 내 일상적 절감 활동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조치가 지난달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 행동에 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활 속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와 한중 중소기업 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 △권혁홍 수석부회장 △이한욱·강동한 부회장을 비롯해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가오윈룽 주석 △뤄 라이쥔 부주석 및 중국 업종별 상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1953년 설립된 중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관련 입장 표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4일 “중앙회장 임기와 관련한 현행 제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번 임기를 끝으로 중앙회장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말 발의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시무식과 전임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중동사태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대안을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하루빨리 도와야겠다는 생각”“원자재 수입·거래 단절·계약 지연 등 여러 문제 밀려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25조 원 규모로 긴급 편성되는 추경이 중소기업을 하는 분들에게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민주당·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175선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과제는 지역 중소기업계가 겪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저성장 및 활력저하 △인프라 부족 등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은 크게 △기업 및 인재 유입 촉진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 △인프라 개선 3개 아젠다로 분류된다.
아젠다 관련
중소기업중앙회는 17~19일(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ASD Market Week(이하 ASD)’에 단체관을 구성해 파견했다고 밝혔다.
ASD 전시회는 매년 3월,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소비재 B2B 전시회로, 매회 약 3만명의 미국·중남미 유통 바이어가 참석한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행사에
중소상공인업계가 TV홈쇼핑·T-커머스 이용에 만족하지만 높은 수수료율로 인한 거래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TV홈쇼핑, T-커머스와 거래하는 중소상공인 85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TV홈쇼핑·T-커머스 거래 중소상공인 애로 실태조사’ 결과 응답업체의 70% 이상(TV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제동이 걸렸다. 중소기업중앙회 노조와 중소기업협동조합계가 관련 논의를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국회가 관련 개정안을 재차 논의하기로 했다.
12일 중소기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법안심사 소위원회는 전날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출범정부 “금융·세제·규제 혁신 총동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며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 혁신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Kick-off) 회의에서 “AI 경쟁에서 뒤처지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조합추천 구매제도 설명회’를 열고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제도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판로지원법에 근거한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와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도를 활용 중이거나 활용을 희망하는 3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10일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면서 중소기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선 하청기업들의 잦은 파업과 파업 장기화 등으로 원청과의 거래 단절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하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은 6개월의 유예기간을 종료하고 본격적인
한경협,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개최양국 기업인·정부 인사 250여명 참석핵심 광물·제조·인프라 협력 논의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한국과 필리핀의 경제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류 회장은 4일 한경협이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필리핀 상공회의와 공동으로 마닐라 시내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26일 "자강불식(自强不息) 자세로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함께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회에서 제64회 정기총회 개회사에서 "코스피가 6000 넘어섰고, 수출도 7000억달러를 넘어 세계 5위를 기록하는 등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나 그 성과가 일부 대기업에 집중돼 많은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어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지방 주도 성장이 성공하려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과 규제 네거티브 전환 등 정책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가 지방 주도 성
중소기업중앙회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1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해외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 지원 강화와 관련해 지식재산분쟁대응국 신설과 예산 증액을 언급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해외 분쟁 대응 현실은 여전히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중소기업 10곳 중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오늘 논의의 중심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에 직접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중소기업중앙회 및 협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K-국정설명회와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소·
어째서 1955년생인가? 지금 1955년생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베이비붐 세대의 맏형 격이기 때문이다. 1955년은 전쟁이 끝나고 인구가 본격적으로 팽창하기 시작한 해였다. 이들은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되던 1962년에 학교에 입학면서 사회와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군사정권의 폭압이 극심해지던 1970년대에 20대를, 산업 현장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