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규선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임신 소식과 그날의 순간을 유튜브에 담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내가 임밍아웃을 할 줄이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임신을 확인한 순간
- 임원인사 -
◆지주사 총괄, 섹터장 임명
㈜한라홀딩스 홍석화 사장 보) 총괄사장
㈜만도 조성현 사장 보) 자동차 섹터장
㈜한라 이석민 사장 보) 건설 섹터장
◆사장단 인사
㈜만도 조성현 사장 보) CEO
㈜한라홀딩스 최경선 부사장 임) 사장 (사업부문)
㈜HL클레무브 윤팔주 부사장 임) 사장
㈜한라 김선준 전무 임) 부사장
㈜만도 배홍용 전무
배우 강은탁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김규선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젤리피쉬는 인스타그램에 김규선이 강은탁과 사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강은탁이 동그란 안경을 쓰고, 검은 가죽 라이더 재킷을 입어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배우 김규선과도 다정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마치 남매를 연상시키는 조합을 연출해냈다.
강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사인 더착한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4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더착한엔터테인먼트(이하 더착한)의 연기자를 비롯해 기존 조직을 모두 흡수하는 형태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국
‘황홀한 이웃’ 서도영, 박탐희 향한 순애보…“이 지옥 혼자 겪어서 참 다행”
‘황홀한 이웃’ 서도영이 눈물겨운 순애보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박혜련 극본, 박경렬 연출) 10회에서는 박찬우(서도영)가 최이경(박탐희)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우가 갑자기 사라지자 가족들은 걱정했고 이에 최
한라그룹은 27일 만도 성일모 수석사장을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하는 등의 2014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라그룹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독립·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고, 그룹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미래 지향적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대표이사
△성일모 만도 CEO
최소표차, 최연소, 이색 당선자
단 2표 차이로 당락이 엇갈린 기초단체장 당선자가 나왔다. 이밖에 기초단체 3연임, 부부군수와 형제군수 등 이색 당선자들이 선거 이후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관련업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6·4 지방선거 개표 결과 이해식 후보(50·새정치민주연합)가 58.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1.2%의 최용호 후보(59·새누리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8일 연천군청에서 ‘LNG복합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천군은 사업추진을 위한 인·허가와 부지 확보 등 행정적인 지원과 지역 유치 동의 확보를 지원한다. 동서발전은 친환경 고효율 복합발전소를 건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한반도 중심인 연천군에 국가 기반 에
코믹대모 전원주가 ‘도롱뇽도사’에 출연해 한바탕 웃음 바다를 만들고 갈 예정이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이하 ‘그림자조작단’)에는 전원주가 출연, 트레이드 마크인 호탕한 웃음을 선보인다.
극중 전원주는 시골에서 살고 있는 원삼(임원희 역)의 엄마로 등장하며 아들이 차린 점집을 찾으며 에피소드가 그려질 전망.
배우 류현경과 오달수 사이에 러브라인이 생길 전망이다.
24일 방송된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5회에서는 돌싱 여형사 경자(류현경 분)가 전남편 현우(이현우 분)의 등장으로 선달(오달수 분)과 가짜 커플 행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의 재혼 소식과 커플 데이트 제안을 홧김에 받아들인 경자는 선달에게 가짜 커플 행세를 부탁했다.
배우 김규선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시트콤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규선은 아슬아슬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반짝이는 소재의 타이트한 드레스와 플랫폼 힐을 매치해 각선미를 뽐냈다.
김규선은 "레이싱걸 연기를 위해 임원희 선배가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 암행어사로 활동하면서 조정에 제출한 보고서가 발견됐다.
추사학 연구자인 김규선 선문대 교양대학 교수는 최근 발간된 학술지 '한민족문화연구' 제38집에 기고한 '새로 발굴된 추사 김정희 암행보고서'라는 논문에서 이 보고서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이 자료에 대해 "김정희가 41세 때인 1826년(순조 26) 2월20
풀무원식품이 경기도 최북단의 청정지역인 연천군과 ‘콩 생산 및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산콩두부 생산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16일 경기도 연천군청에서 이효율 사장과 김규선 연천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에서 생산한 콩을 풀무원 두부사업에 활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MOU는 민
경기 연천에서 형과 동생이 연달아 군수에 당선되는 진기록이 나왔다.
한나라당 김규선(57) 당선자는 2일 경쟁 상대인 5명을 배 이상 압도적 표차로 물리치고 연천군수에 당선됐다. 현 군수는 김 당선자의 맏형인 김규배(64)씨다.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친인척이 자리를 물려받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형제가 곧바로 단체장직을 이어받기는 전국에서 처음이
최길선 한국조선협회장(현대중공업 사장)은 15일 "조선업계가 높은 구조조정을 겪은 후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6회 조선의 날'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조선업계가) 몇년전부터 시설 및 공급 과잉이 심화됐고 2008년 신용경색으로 인해 신규수주 급감과 선박설계 변경
지식경제부는 15일 '제6회 조선의 날'을 맞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고 대우조선해양 김동각 부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28명에서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동각 부사장은 동종업계 최초로 절약경영을 추진하고 상시적인 노사대화 채널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호승기업 양호찬
전국 처음으로 마련된 독거노인들의 황혼 미팅 프로그램인 '두번째 프러포즈' 입교식이 24일 경기도 연천군노인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연천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3∼11월 9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
오후 2시께 열린 입교식에는 황혼의 새로운 짝을 찾아 자리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자기 소개와 웃음 치료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