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 배우 전문 기획사 더착한엔터 인수합병

입력 2015-08-0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사인 더착한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4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더착한엔터테인먼트(이하 더착한)의 연기자를 비롯해 기존 조직을 모두 흡수하는 형태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4’에서 유망주로 떠올랐던 박윤하를 영입하였으며, 소속가수인 그룹 빅스를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또, 더착한은 박정수, 이종원, 정경호, 박정아, 최지나, 김선영, 송이우, 이아린, 김태윤, 고윤, 김규선, 유세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중견 배우부터 젊은 배우들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들을 보유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젤리피쉬는 음악, 공연 등 기존의 사업 영역을 포함하여 예능, 드라마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젤리피쉬의 웰메이드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더착한의 체계적인 배우 관리 시스템은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은 물론 이후 신규 콘텐츠 생산과 치밀한 마케팅 협력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30,000
    • -0.57%
    • 이더리움
    • 2,66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0.14%
    • 리플
    • 1,416
    • -0.7%
    • 솔라나
    • 106,700
    • -0.47%
    • 에이다
    • 254
    • -1.93%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52%
    • 체인링크
    • 12,960
    • +3.68%
    • 샌드박스
    • 56.02
    • +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