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주년을 맞는 ‘무한도전’과 주역 유재석이 ‘MBC 방송연예대상’의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올해 열리는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은 100% 시청자 문자 투표로 결정됐다. 대상 후보로는 ‘라디오스타’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이번주 ‘세바퀴’ 녹화에 불참했다.
18일 MBC 측은 배국남닷컴과의 통화에서 “오늘(18일) ‘세바퀴’ 녹화에 김구라 씨가 불참했다”며 “이번 녹화는 김구라를 제외한 4MC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구라가 오전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 땀을 흘리는 증상이 심해
'국민MC' 유재석이 2010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무한도전’과 ‘놀러와’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으로 “데뷔한 지 근 20년이 됐다. 10년은 불평불만하면서 보냈다. 또 10년은 감사하며
방송 3사 MC계의 최고봉 유재석이 2년 만에 2009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3년 연속 개그맨 이혁재의 사회로 진행된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2006년, 200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한 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