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영화 '안시성' 200만 돌파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남주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연휴. 안시성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주혁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박병은, 엄태구와 김광식 감독이 '200만 돌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적힌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광식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개봉한다.
배우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AOA), 남주혁, 조인성, 박병은, 김광식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배우 조인성이 '라스'(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인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안시성' 측은 23일 "배우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이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조인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은 2000년 KBS2TV 드라마 '학교3'로 연예계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조인성이 출연은 절친한 선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12일 오후 고교생 큰딸아이와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을 봤다. 사실 딸아이가 ‘찌라시’ 관람을 제안했을 때 유명인에 관한 선정적 내용을 다룰 것 같아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영화를 통해 연예계 등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싶다는 아이의 말에 설득돼 상영관을 찾았다. 2월 2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 119만8344명(
배국남닷컴은 14일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제작 영화사 수박,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과 연출을 맡은 김광식 감독을 만났다.
‘찌라시’는 증권가 정보지 일명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사설 정보지의 근원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추격극이다. 영화는 누구나 접해
배우 김강우가 증권가 찌라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김강우는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제작 영화사 수박,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김광식, 이하 ‘찌라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강우는 “(찌라시를) 받으면 물론 재밌다. 나도 사람인데...”라며 “영화를 보면 알 수
김광식 감독이 증권가 찌라시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게 된 과정을 밝혔다.
김광식 감독은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제작 영화사 수박,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김광식, 이하 ‘찌라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김 감독은 “사설 정보지를 모두 봤을 것이다. 이를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이 비밀을 드러난다.
CJ E&M은 증권가의 사설 정보지를 일컫는 ‘찌라시’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온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촬영 중이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2010)의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라마와 추리물을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배우 김강우와 정진영, 안성기, 고창석, 박성웅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