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집을 깜짝 선물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집을 계약해 어머니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광규는 꼼꼼하게 서류를 확인하고 집을 계약했다. 계약을 마친 그는 집주인과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하기 위해 집을 매입한 대신 전세로 구했다고 말을 맞췄다.
이후 김광규는 어머니를 모시고
김광규의 어머니가 국제결혼을 권유했다.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영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 어머니는 “외국 아가씨라도 소개해주려 했는데 싫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싫다고 하지 말고 외국 아가씨라도 마음만 있다 하면 알아보겠다. 제발 장가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