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경제인들과 경상북도 지역 중소기업들 간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12일 경주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경상북도, 경주시,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속 한민족, 하나 되는 경제권'이라는 슬로건 아래 권병하 월드옥타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권병하 회장은 개회사에서 "
독도에 국민의 수호의지가 담긴 표지석이 건립됐다.
경북도는 19일 독도의 동도 망양대에서 ‘독도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김관용 도지사, 이병석 국회부의장, 김찬 문화재청장, 최수일 울릉군수, 독도주민 김성도 씨 등이 참석했다.
맹 장관은 “대한민국 동쪽 끝 우리 땅 독도는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16일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이 경북김천혁신도시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척상황을 보고 받고, 김천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이날 국토부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권도엽 장관은 현장관계자를 격려하면서 “김천혁신도시가 경북지역의 성장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민들은 “국토부에서 여러 혁신도시 중에서 특히,
국립종자원이 21일 경북 김천혁신도시(김천시 남면 용전리)에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자원 신청사는 13만4560㎡ 부지에 1만1404㎡ 연면적으로 건설되며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구성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과 농업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50
IT(과학기술)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연구원이 포스텍에 문을 연다.
29일 경북도와 포스텍 등에 따르면 30일 오전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 강당에서 포스텍 미래IT융합연구원 개원식이 열린다. 이날 개원식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용민 포스텍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래IT융합연구원은 지식경제부와
한국남부발전은 4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 바이오 일반 산업단지에서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사업’의 착공식을 열었다.
이 날 착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김광림 국회의원, 이상호 남부발전 사장,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 박종인 GS건설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내에 들어
보광그룹 계열사 휘닉스소재와 포스코가 손잡고 이차전지소재 합작법인 ‘포스코ESM’을 출범시켰다.
9일 양사는 경국 구미시 산동면(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위치한 합작법인 ‘포스코ESM’에서 포스코 정준양 회장, 보광그룹 홍석규 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김태환,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양사
장례 4일째를 맞은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사회장 빈소·분향소 조문객이 전국적으로 2만5000명을 넘어섰다.
김명전 장례위원회 대변인은 16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어제 자정을 기준으로 전국 8개 빈소 및 분향소에 총 4만1672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유족과 포스코 측에 따르면 15일까지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2172명의
대구·경북지역이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에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제조하는 있는 한텍엔지니어링(이하 한텍)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43차 세계물위원회 이사회에서 대구, 경북지역이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세계물포럼은 전세계 200여 개국의 국가수반 및 장·차관, 전문가, NGO,
세계 최대의 물 관련 국제 행사인 '제7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개최지로 대구와 경북이 선정됐다.
국토해양부와 대구시, 경상북도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43차 세계 물 위원회' 이사회가 대구ㆍ경북을 2015년 제7차 물포럼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영국, 남아공 등 세계 5개국이 참가한 이번 물포럼
'낙동강 새물결 맞이 구미보 축제 한마당'이 15일 오전 30공구 구미보 일대에서 열려 새로운 낙동강 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지역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보를 일반에 개방했다.
낙동강 8개 보는 이날 구미보를 시작으로 강정고령보(22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7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원자력산업의 합리적 육성을 위한 ‘2011원자력 클러스터 포럼’ 2차 총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경연은 포럼에서 분과별 연구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에 이어 총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가 출연하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원전에 대한 정책 자문, 과제 발굴, 사회적
세계 탄소섬유 시장 1위인 도레이가 한국에 탄소섬유 공장을 건립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일본과 미국,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네번째로 탄소섬유 공장을 갖게 됐다.
일본 도레이와 한국 자회사 도레이첨단소재는 28일 도레이첨단소재 구미 3공장에서 한국 최초로 탄소섬유 생산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이어 구미 국가산업 제 5단지내 23만평(76만m₂) 규
SK케미칼은 경북 안동에서 백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과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법완 보건산업진흥원장,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경북 바이오단지 내에 대지면적 6만3000㎡ 규모로 건설되는 안동공장은 국내 처음으로 생산공장에 친환경 개념을 도입, 기존 방식보다
3조5000억원이 투입되는 정부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 입지 선정결과 발표를 앞두고 영호남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일부 자치단체장은 단식농성 등으로 정치논리를 배제한 공정한 입지선정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특히 '대전이 유력하다'는 관측과 관련해 과학벨트 유치에 나선 각 지자체가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둔 짜맞추기식 심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강
김두관 경남지사가 18일 청와대에 이명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공식 요청했다.
경남도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김 지사는 “동남권신공항 건설이 무산됨에 따라 경남도민들의 실망감이 무척 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이전 관련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지역여론을 정확이 전달하고, 대책을 건의드리고자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드린다”는 내용의 면담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4대강을 갖고 이러쿵저러쿵 하시는 분도 많지만 금년 가을 완공된 모습을 보게 되면 아마 모두가 수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4대강이 다 되고 나면 4대강 유역에 전부 자전거길이 생긴다. 아마 금년 가을이면, 추석이 지나면 4대강의 진
이명박 대통령이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발표 이후 해당지역인 김두관 경남지사와의 면담만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대선공약이었던 신공항이 무산된 뒤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등 영남권 광역단체장들을 차례로 만나 정부 결정의 불가피함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바 있다.
영남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