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태양광 생산능력을 오는 2020년까지 3배 확대한다.
LG전자와 경상북도, 구미시는 13일 경북도청에서 ‘태양광 신규 생산라인 투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하고 구미 사업장에 2018년 상반기까지 5272억원을 투자, 생산라인 6개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효율 태양광 생산라인 8개를 보유한 구미 사업장에서 총 14
왕복 2차선인 88올림픽고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한 '광주-대구고속도로'가 공식 개통된다.
2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88고속도로 선형 개선과 4차선 확장공사를 마치고 이날 오후 함양 산삼골휴게소에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한다.
개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
삼성이 후원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일 경북 구미시 구미코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와 성과박람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관섭 산업통상부 제1차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종호 삼성전자 창조경제지원센터장, 창조경제 우수기업 대표 등 관계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이혼 위자료 규모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방송 예정인 RTN 부동산·경제 TV ‘7인의 뇌색남’에서 가수 겸 사업가 박진영의 미국 진출과 재테크 방법, 이혼 위자료 액수 등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투자전문가 박영민은 박진영의 미국 진출에 대해 “박진영은 미국 진출에 너무 집착을 했다”며 “일본을 노렸더라면 훨씬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오후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신월성1, 2호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23, 24번째 원전인 신월성 1, 2호기는 OPR1000(개선형 한국표준형원전) 모델로 건설된 최종 원전이다. 이후 원전은 1
호텔신라가 28일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에서 ‘미미정례(味美情禮)’라는 전통 종가음식 프로모션 행사를 시작했다. 국내 종가 음식 조리서인 광산 김씨 설월당 종가의 ‘수운잡방’을 토대로 종가음식을 상품화하는 것.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 김광림 국회의원(경북 안동),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진한 센터장, 미래부 이석준 차관, 호텔신라 이부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종가(宗家)음식의 상품화와 대중화에 나선다.
호텔신라는 28일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에서 국내 최고(最古) 종가음식 조리서인 '수운잡방'을 토대로 한식을 재창조한 ‘미미정례(味美情禮)’라는 전통 종가음식 프로모션 행사를 시작했다.
신라호텔은 전국 17개 지역에 세워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하는 활동의 하나로 종가음식이라는
국내 최초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인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이하 방폐장)이 28일 마침내 문을 열었다.
1978년 고리 원전 1호기 가동을 시작한 지 38년 만이다.
이날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김관용 경북도지사, 문재도 산업부 차관,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건설공로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8
LG디스플레이가 미래 신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플렉서블 OLED 시장 선도를 위해 1조500억원 규모의 6세대 플렉서블 OLED 신규라인(E5) 투자를 결정했다.
선제적 투자의 일환으로 이번에 LG디스플레이가 투자 결정한 E5 라인은 경북 구미 공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 7500장 생산규모(원장기판 투입기준)의 6세대(1500㎜×1850㎜)규격으로 20
LG디스플레이는 구미공장 내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1조5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 따라 구미국가산업3단지에 중소형인 6세대(800㎜X1500㎜) 플라스틱 OLED 생산라인이 세워질 예정이다. 투자 기간은 2017년 6월말까지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부터 생산시설 구축에 들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회장은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 등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한편, C-Lab 벤처기업들의 운영 현황과 스타트업 창업지원 성과를 둘러보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 부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 심학
SK케미칼 자회사 SK플라즈마는 7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혈액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기성 SK케미칼 노조위원장(사진 왼쪽 두번째부터)ㆍ김정태 SK플라즈마 대표ㆍ한병로 SK케미칼 대표ㆍ김관용 경상북도지사ㆍ권영세 안동시장ㆍ김광림 국회의원 등이 기념 시삽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SK플라즈마는 이달 1일 출범한 SK케미칼의 혈액제 사업부문 자회사다.
SK케미칼이 신규성장 동력인 ‘혈액제’ 사업의 고도화와 전문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SK케미칼은 7일 자회사 SK플라즈마의 신규 혈액제 공장에 대한 기공식을 개최, 경북 안동시 내에 혈액제 설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 권영세 안동시장ㆍ김광림 국회의원ㆍ박만훈 SK케미칼 사장ㆍ한병로 SK케미칼 대표ㆍ김정태
국토교통부는 12일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로 연간 약 3만5000여명이 참석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이 대구ㆍ경북 경주에서 12~17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각국 각료, 국회의원, 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행사는 이정무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권영진
포항 KTX 노선이 착공 5년 만에 완공돼 개통식을 갖는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개통식은 31일 신포항역에서 개최된다, 개통식에는 이완구 국무총리,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 이병석 정치개혁특별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해 포항 KTX 개통을 축하할 계획이다.
경제·산업도시 포항은
국토교통부ㆍ환경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년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기념식이 20일 오후 2시부터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생존을 위한 물 문제 해결에 전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1992년 열린 제47차 총회에서 지정해 선포한
공항 건설을 두고 이해관계에 얽혀 있는 영남권 5개 광역시·도의 단체장은 19일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신공항의 성격·규모·기능 등에 관한 결정 사항을 정부에 일임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 5년여간 지지부진하게 진행됐던 영남권신공항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영남권 시도지사협의회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산업단지를 생산만 하던 곳에서 벗어나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는 ‘창조산업단지’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오전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벨리에서 개최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창조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촉구하며 이 같이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인재와 벤처기업, 대학과 연구기관, 지자체 등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우리 산업단지는 이제 ‘제조업 혁신 3.0’을 통해 ‘창조산업단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벨리에서 열린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산업단지를 생산만 하던 곳에서 벗어나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는 '창조산업단지'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오전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벨리에서 개최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창조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인재와 벤처기업, 대학과 연구기관, 지자체 등 지역의 창조경제 역량을 연계하고 주요 대기업이 이를 전담지원하는 창조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기구로 구미에 위치하는 경북 창조경제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