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서울의대 코로나19 과학위원회’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7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가 부족하다고 판단돼 학내외 전문 가 31인의 메머드급 위원회를 구성해 일반인과 전문가에게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서울대 의대 신찬수 학장은 중앙임상위원장인 감염내과 오명돈
차세대 항균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디랩코리아는 가천대 길병원과 지난 9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스디랩코리아는 가천대 길병원의 외래안심진료소 전체(현관, 진료실, 화장실, X-ray실), 선별진료소 전체 공간(컨테이너, 음압격리실 진입공간)과 교차감염 위험이 있는 본관 엘리베이터에 ‘SD999 항균코팅’ 방역을 진행했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대구 한마음아파트, 사상 첫 코호트 격리 “대구시의 부실조사 및 늑장 대응...의혹 많아”
- 박재형 기자 (대구 MBC)
46명 집단 확진 대구시 임대아파트, 신천지 신
힐세리온은 가천대 길병원과 공동으로 1억 원 상당의 휴대용 무선초음파기기 등을 대구 지역 종합병원에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기증 물품은 휴대용 무선초음파기(Sonon-300L, Sonon-300C) 10대와 태블릿 PC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단 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을 인지해 휴대용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2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18일부터 신천지 모임 금지령? "제 2의 장소에서 비밀 모임 가져"
- 이연우 씨 (제보자)
신천지 집단 감염... 신천지 교인보다 “신천지 지도부 통제해야”
-윤재덕 소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결국 국내서 대규모 확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 10일이 지나면 전국 유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의료계는 이 기간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3일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500명을 훌쩍 넘어섰다. 사망자도 4명이나 발생했다.
코로나19 환자와 사망자는 신천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11일 가천대 길병원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과 이종이식 임상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내 이종췌도세포 이식 임상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제넨바이오와 길병원은 무균돼지로부터 췌도를 분리해 환자에 이식하는 ‘이종췌도 이식’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이종장기 이식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이식 장기
인공지능 기반 의료 분석기업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14개 신체부위를 대상으로 한 37개 AI 분석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과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지화 사업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동민 제이엘케이인스펙션 대표이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
지플러스생명과학이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과 '크리스퍼(CRISPR) 항암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20일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과 유전자가위 기술을 통한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지난 19일 가천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최성화 지플러스생명과학 대표, 정명희 가천
이지케어텍은 충북대학교병원과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BESTCare2.0’의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136억 원 규모이며, 2019년 11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2020년 9월까지 구축 완료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충북대학교병원은 충청북도의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 30여개 진료과와 권역외상센터, 충북지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엠투웬티가 지난 30일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 융합센터,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와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MOU는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3개 기관은 △척추질환 및 노인 △장기 입원환자의 근감소 예방과 재활 △뇌졸증 등 코마환자를 위한 근손실 방지 및 근육 발달 의료
제약 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spin-off) 바람이 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부 사업부문을 떼어내 자회사로 독립시키는 개념이지만 최근들어 병원 및 연구원에서 참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출발한 기업들이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동아에스티의 ‘큐오라클’, 일동제약의 ‘아이디언스’등 스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아주대병원, 센터장 이국종)에 일곱 번째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가 공식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서 닥터헬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과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미
정부 예산이 지원되는 연구중심병원 지정 업무와 관련해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5년간 가천대 길병원의 법인카드로 호화생활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보건복지부 간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허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년에 벌금 4억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3
의료정보시스템(HIS) 전문업체 이지케어텍이 두바이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중동 의료시장에 진출한다.
이지케어텍은 2001년 서울대병원이 출자한 의료정보시스템 기업이다. 서울대병원이 최대주주로 올해 3월 말 현재 35.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위원량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영진 다수가 교수 출신이다.
주력사업은 의료정보시스템 개발에서
성우 양지운이 파킨슨 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7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양지운 성우는 파킨슨 병으로 2년 전 은퇴를 했다고 전했다.
성우 양지운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두 차례에 걸쳐 국내에 방영된 '육백만 달러의 사나이'에서 주인공 리 메이저스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당시의 큰 인기로 광고 출연 요청이 쇄도했을
올해 2월 인천 가천대 길병원에서 숨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고(故) 신형록 씨가 사망 직전 과로한 것으로 확인돼 산업재해가 인정됐다.
근로복지공단은 5일 "신 씨 유족이 제출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청구에 대해 업무상 질병 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재에 해당하는)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사망 직후 부검 결과 신씨의 사인은 ‘
암을 진단 받은 국내 남성 흡연자의 절반 이상이 진단 후에도 흡연을 지속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집중적인 금연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이기헌 교수팀(가천대 길병원 건강증진센터 구혜연 교수)은 암 생존자의 건강과 삶의 질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갖는 흡연 습관과, 관련된 인자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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