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국전력이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공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공사비 현실화 등 업계 주요 현안을 해소해 시공 품질을 한 차원 높인다는 구상이다.
전기공사협회는 1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공사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지 두달여 만에 도 산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전사 재정혁신 조직을 꾸렸다. 운영비와 중복 행정부터 줄이고 기업지원 핵심기능은 지킨다는 원칙을 앞세웠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재정위기 대응 혁신 TF' 착수회의를 열고 기관운영비 절감과 자체수입 확대, 사업운영 효율화에 착수했다.
특히
세계 대학평가가 연구 실적 중심에서 연구 영향력과 국제 협력,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국내외 대학평가 전문가들이 한국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전날 서울 용산구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URFK)’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주최
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기획관리부사장, 안전경영단장, 기획처장 및 본사 전 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속가능한 에너지기업의 밑바탕이 되는 견고한 내부통제 구축'을 목표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위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
한전KDN은 16일 신임 상임이사 2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선임된 상임이사는 한국전력 출신의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과 한전KDN 내부에서 발탁된 최진수 전력ICT본부장이다.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은 1984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ICT인프라운영센터장, ICT기획실장, ICT기획처장, 경북본부장을 역임한 정보통신 전문가다.
최진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 화성 동탄에 추진하는 ‘제4고대병원’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단순 분원 신설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형 스마트병원을 구현해 미래병원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과 새
18일 경주 본사서 11대 사장 취임식… "안전 최우선·해외 수주" 강조대형원전·SMR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략 선언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은 18일 "승풍파랑(乘風破浪·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 서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18일 경주 본사에 열린 제11대
고려대학교의료원은 김탁원·길정희 선생의 후손인 고(故) 김상덕 기부자로부터 30만달러(4억3000만원)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과 편성범 의과대학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훈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으며, 김상덕 기부자의 장남 딘 백(Dean Paik), 차남 데이비드 백(Da
국민대학교는 정승렬 총장이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총장포럼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서울총장포럼은 서울 소재 대학 총장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미래 비전에 대한 논의를 통해 대학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됐다. 2015년 출범 이래 39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
한양대는 중국 내 주요 대학에 재직 중인 동문 학자들과 함께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동문미래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위원회 소속 교수 12명을 포함해 대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회의 비전 선포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업무 현장에서의 디지털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3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박홍석 의학지능정보본부장, 정태경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약 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분야에서 제도 혁신과 실질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경과원은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도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부문의 구매력을 활용해 사회적 가
“투기나 투자가 아니라 누구나 하나씩 그림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저변화되어야 그림이 팔린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그림이 팔리지 않습니다.” 오랜 경영학자로서의 삶이 뒷받침해 주는 것일까. 황의록(黃義錄·68) 화가협동조합 이사장이 지향하는 목표는 매우 뚜렷하고 분명했다. 그것은 예술가의 기질이라기보다는 경영자의 기질에 가까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