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민생안정·생활편의 3대 분야 15개 과제로 구성
서울시는 짧은 추석 연휴에 귀성·귀경과 가족·친지 방문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13일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23일부터 28일까지 '2026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책은 시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3대 분야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광산구 취약계층에 3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10일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9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에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농산물 꾸러미 700박스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햅쌀과 제수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확인된 숫자는 둘이다. 600장, 장당 1000원.
확인되지 않은 것은 더 많다. 실제 몇 장이 쓰였는지, 공연 실적을 부풀리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구매 과정에 위법이 있었는지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아트센터지부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잇따른 제보와 의혹으로 조직의 대외 신뢰가 훼손되고 직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경영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2일 서울 서초구 현대L&C 본사에서 한국에너지재단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시공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하는 정부 지원 복지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의 창호·보일러 등을 교체해 냉난방비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Universal Banker) △전역(예정)장교 △전문자격(공인회계사)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총 6개 부문에서 160여 명을 선발한다.
먼저 UB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학자금대출 이용자 대상생활비 장학금에 대출 원금 상환 지원 유형 새로 마련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접수…복수유형 신청은 불가
KT&G장학재단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 2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생활비 지원에 더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원금 상환을 돕는 유형도 신설했다. 신청은
별도 개발예산 없이 현장 공무원이 직접 설계행정심판 답변·AI 간 토론까지 기능 확대 추진
국무총리실이 민원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요약하고 관련 법령과 답변안까지 제시하는 ‘AI 민원서포터’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으로 확산한다. 향후에는 행정심판 답변서 작성과 두 개의 AI가 서로 토론해 민원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도입한다.
국무조정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가구는 10월부터 철도 기관사와 관제사 자격시험 응시수수료를 절반만 내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다자녀가구의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과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시험 응시수수료를 50%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상위계층의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수수료도 50% 감면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시행지침'과 '철도
경희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학부 교내 장학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학생들의 전공·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장학을 확대한다.
경희대는 내년부터 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로 이원화돼 있던 장학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강화 장학'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학부 교내 장학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
공사장 야외 작업 중단 및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가 폭염에 취약한 일터와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보호조치를 강화했다.
4일 서울시는 폭염중대경보 발효와 함께 시 발주 건설공사장과 어르신 일자리 등 야외 작업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대 비상대응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서울
상록수·케이비스타 장기연체채권 매입 완료…하반기엔 잔여채권도 매각
새도약기금이 상록수와 케이비스타 등 유동화회사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상호금융권, 대부업체가 보유한 2조60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했다.
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이 6차 매입을 통해 23만6000명이 보유한 2조614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입 대상
다이슨코리아가 폭염에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공기청정기를 후원했다. 선풍 기능을 갖춘 공기청정기를 지원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냉방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다이슨코리아는 27일 선풍 기능이 포함된 공기청정기를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접수AI실무 등 195개 강좌 운영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2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인문·사회, 외국어, 건강 스포츠, 상담 및 아동·청소년, 전산·정보,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195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학기에는 인공지능(A
KB국민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시중금리 상승을 반영해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대 연 0.30%포인트(p)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예금은 이날부터, 정기적금은 24일부터 기본금리가 연 0.20~0.30%p 높아진다.
대표 비대면 정기예금인 'KB Star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는 연 2.90%에서 연 3.20%로 0.30%p 올랐
앞으로 서울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복지카드나 국가유공자증 등 실물 증명서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진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모바일 앱 '서울온'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자격을 확인하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고령자와 경력보유여성, 구직자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계층에 AI 제품·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은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
2030년까지 총 70.8조 지원…중저신용자·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확대연체채권 2.3조 채무조정·1.5조 소각…포용금융 종합평가 도입 추진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상반기 11조3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다. 2030년까지 5년간 70조7672억원을 공급한다는 목표의 16%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신진창
민간기업 중 유일 참여, 서울역쪽방상담소에 400명분 물품 지원12년째 이어온 국가 재난 구호 거점…전국 점포망 기반 신속 대응
BGF리테일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 호우 뒤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좁은 주거환경과 냉방시
AI 확산으로 '숙련기술'의 가치가 커지면서 청년 직업관이 변하고 있다. 자동차, 용접 등 이른바 '블루칼라' 직종을 선택하는 청년층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6일 시 기술교육원에 따르면 자동차·용접·전기 등 대표 숙련기술 과정에서 20~30대 청년층이 꾸준히 높은 비중을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돌봄과 교육을 결합한 데이케어 브랜드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를 선보였다. 기존 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을 보호하고 돌보는 역할에 집중했다면, 여기에 배움과 사회적 교류를 더해 신체·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케어닥은 9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어르신돌봄학교
65세 이상 취약계층 독거노인·고령부부 등 대상
퇴원 후 14일 이내 주민센터 신청, 영양·가사·병원 동행 지원
신청 후 서비스 제공까지 1개월 걸리던 시간 단축, 3~7일 이내로
#. 경북 영주시에 거주하는 1942년생 박모씨는 교통사고로 뇌출혈 치료 후 퇴원했다. 기억력 저하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으나 가족이 모두 다른 지역에서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