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월 7개월간 활동콘텐츠 기획ㆍ제작 역할
SK하이닉스가 함께 콘텐츠를 제작할 ‘2026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
19일 SK하이닉스는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앰버서더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2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대학생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게임을 규제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미래 성장 산업이자 청년 일자리와 수출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와 원-팀이 되어 세계3위 게임 강국으로 거듭나자”는 의지를 강조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판교에 있는 넥슨 사옥을 방문해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넥슨의 게임 제작 현장과 근무 환경을 직접
경영진 리스크·대내외적 혼란 넘어 지난해 턴어라운드 성공'전략통'으로 카카오페이 합류⋯기본기 강조하며 미래 설계
카카오페이는 한때 흔들렸다. 상장 이후 불거진 경영진 리스크와 핀테크 업황 둔화 속에서 성장 스토리는 시험대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숫자가 먼저 답했다. 적자는 멈췄고 실적은 돌아섰다. 카카오페이가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섰다는 신호였다. 이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 개최...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 명확화본사 임원∙팀장, 지점장 등 800여 명 참석… ‘완전가입·완전유지·보험금 신속지급’ 실천 다짐
교보생명이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실질적인 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이달 9일 충남 천안 계성원(연수원)에서 ‘금융
동문건설이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열렸다. 동문건설은 올해 추진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올해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예정된 만큼 임직원 모두가 안전 시공에 대한 책임 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소통하는 ‘열린 시무식’ 개최‘공감 Talk·새해 영상 응원 메시지’ 등 쌍방향 소통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Opening 202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 전환 기조 속에서 해양수산부 이전과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 정부 정책을 기회 요인으로 삼아 지역 성장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생산적 금융 전환과 디지털 혁신으로 지역과 산업, 일상의 성장을 연결하는 BNK만의 금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 등 사회적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의 요구에) 단순히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회로 바라봐야 한다”며
SK브로드밴드 김성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시장점유율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데이터센터(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T) 혁신’을 선정했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31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올 9월, 임직원 복지 향상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우리쉼 시각장애인 헬스키퍼'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중증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수기치료 전문성을 바
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구성원 직접 선정한 올해의 주요 소식SKMS Day, 나무엑스(NAMUHX) 출시, AI WAVE 등 2025년 대표 성과 한눈에“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경쟁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주요 소식을 정리한 연말 결산 콘텐츠를 사내방송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증권·보험 비은행 부문 확장…분명한 성과 거둬”금감원 지배구조 TF 기준 반영해 승계 절차 보완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10월 28일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임추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임 회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부 후보 2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에 성공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타 그룹 대비 열위였던 보통주자본비율 격차를 좁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025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SDGBI 국내지수 우수그룹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SDGBI는 유엔(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해 온 UN SDGs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최근 자문 기업의 인사팀장과 유연근로제 개선 및 정부 지원금 검토를 진행하던 중,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깨달음을 얻은 적이 있다. 새해 달라지는 신청 요건과 지원 금액 계산에 행정적 번거로움이 크겠다는 필자의 위로에, 그는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인사담당자가 서류와 조금 더 씨름해 확보한 지원금은 회사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자산이 되고, 무엇보다 동료
금호미쓰이화학은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13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의 영역을 평가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유무뿐만 아니라 실제 실행과 결과까지 반영
2014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11년째 '가족친화인증' 유지
롯데케미칼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가정 양립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2008년 처음 시행되었 으며 3년
울산 사업장에서 기업문화 개선 공유회 ‘하이파이브 데이’ 개최정기선 회장, 170여명 Change Agent 및 MZ 직원들과 묻고 답하며 소통 “우리 회사 강점은 실행력과 추진력, 동시에 소통 문화 만들어야”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MZ 직원들과 만나 상호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강조하며 기업문화 혁신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23일 정 회장이 울산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