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기술 인재 육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LG디스플레이가 연구·개발(R&D)과 제조·생산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기술 아카데미’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 구축은 기술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미래 기
롯데건설은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전 현장 품질관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롯데 건설기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품질관리자 협의체는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품질관리팀과 전국 현장의 품질팀장 간의 소통을 강화해 시공품질을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됐다. 롯데건설이 공사를 진행하는 전국의 현장을 6개 권역(수도권 북부∙중
여성영화인 1년 수입 평균 2443만 원, 알바 필수성차별적 영화제작 환경…여성영화인 성장 방해"여성영화인 위한 펀드 신설 등 적극 지원해야"
여성영화인들의 40%가 영화를 통한 연수입이 1000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입 평균은 2443.3만 원으로 조사됐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여성영화인 근로환경 및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에 궤도 교육훈련, 선로 유지보수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약 76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베트남 고속철도 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이다.
15일 코레일에 따르면 베트남은 2045년 완공과 2030년 이전 착공을 목표로 하노이~호찌민 간 남ㆍ북 고속
기아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보전ㆍ금형 기술 아카데미 2기’를 모집한다.
17일 기아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보전ㆍ금형 기술 아카데미 2기’를 개설하고 오는 30일까지 2주간 수강생을 모집한다.
‘보전ㆍ·금형 기술 아카데미’는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기술교대가 주최한다. 기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이 대학교와 업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안전 관련 투자는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패스트 트랙(Fast track)’으로 신속히 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열린 그룹 운영회의에서 안전을 특히 강조했다.
최 회장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작업 지시를 받거나 신체적 혹은 정서적 요인으로 인해 일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면 작업자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멈췄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재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고, 학생들의 등교도 이뤄지면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 미루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날 삼성 청년 SW아카데미 4기 모집 접수를 완료했다. 회사 측은 교육생 선발 후 추후 교육 일정을 확정할 계획
삼성전자는 반도체 협력사 271개사에 총 417억4000만 원 규모의 2019년 하반기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인센티브는 2010년 제도를 시행한 이래 최대 규모의 금액이다. 삼성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반도체 사업장에 상주하는 1차, 2차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급 규모를 지속 확대하며 상생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에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협력사 271개사에 총 323억3000만 원 규모의 상반기 ‘생산성 격려금’과 ‘안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인센티브는 협력사 임직원 1만9000여 명에게 지급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임직원들의 사기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반도체 인프라 전문 인력 양성 기관 ‘반도체 정밀배관 기술 아카데미(SfTA)’가 반도체 배관 전문가 배출의 산실이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 ‘반도체 정밀배관 기술 아카데미’ 1기 교육 수료생 30명이 13일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삼성전자 반도체 8개 협력사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반도체 인프라 설비 설치부터
경동나비엔이 러시아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기록했다.
경동나비엔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법인인 나비엔루스가 모스크바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누적 100만대 판매 기념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법인 설립 5년 만에 거둔 성과로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보일러 브랜드 중에는 처음이다.
경동나비엔은 러시아에서 뛰어난 제품과 안정적인 서비스
현대위아는 지멘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국내 유일의 공작기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전날 경남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창원기술지원센터에서 ‘제5회 현대위아-지멘스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대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창원기술지원센터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기술지원센터에서 동시에 열렸다.
현대위아가 지멘스와 공동으로 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위아는 지멘스와 ‘제5회 현대위아-지멘스 스마트NC 경진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회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기술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수도권 지역 학생을 고려해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의왕기술지원센터에서
현대위아는 창원 지역 고교생 26명을 대상으로 ‘제1회 주니어 기술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지난 14일 경남 창원시 본사에서 이번 아카데미를 열어 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결정을 돕고 기계 기술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회사의 주요 생산 제품의 제작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현대위아 창원1공
낮은 스펙과 고연령에 가려진 원석 같은 취업 인력이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이하 경기과기대) 평생학습중심대학추진단을 만나 다이아몬드 같은 산업체 맞춤형 인재로 탈바꿈하고 있다. 경기과기대가 은퇴 시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 세대, 경력단절 여성, 고졸 취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후진학 재직자의 공학형 직업교육을 실시한 결과 인근 산업
윤리경영(CSR)은 기업이 고려할 사회적 가치 실천의 기본 출발점으로, 공유가치창출(CSV)은 경영전략 중 하나로 인식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9일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 2014년 제5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서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는 “CSV는 윤리경영을 토대로 다른 사회적 책임 활동과 공존할 수도 있는 ‘경영
한국철도공사 정창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대전 코레일 사옥에서 퇴임식을 갖고 사장직에서 물러난다.
정창영 사장은 지난 2012년 2월에 취임해 1년 5개월간 재임했다.
코레일은 정 사장이 △2012년 영업적자 1633억원의 획기적인 개선 △휴먼에러 연구 등 안전투자와 노력으로 철도사고율 34.4% 감소 △3년 연속 무쟁의
연승으로 호주의 연승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무패의 단거리 여왕 블랙캐비어가 지난 23일(영국시간) 로열애스콧 경마장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쥬빌리(G1, 1200미터)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며 연승행진을 22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경주에 출전한 블랙캐비어는 데뷔후 처음으로 해외 원정에 나선 경기였다. 데뷔이후 21연승을 이어오는동안 한번도 호주를 벗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허준영 사장은 지난 2년 8개월간 재임하면서 원칙과 소통경영으로 코레일의 조직문화를 바꿔 놓았다.
그 결과 전통적 강성노조인 철도노조와 2년 연속 무쟁의 임금 협상을 마무리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기차타기 캠페인 등으로 철도 이용객을 꾸준히 확대하는 결과를 이뤄냈다.
특히 허 사장은 취임 이후 노조의 역할 재정립을
KRA 한국마사회가 지난 29일 본관 대강당에서 창립 제6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은 11시 오프닝 행사에 이어 연혁보고,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이어지며 기념식 직후에는 직원식당에서 기념 오찬을 가졌다. 기념행사에는 KRA 임직원 500명과 국회의원, 관련부처 공무원,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