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항체 ‘h1218’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StAb19’ 공동 개발GC녹십자 이어 ‘투트랙’ 모달리티 전략 구축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손잡고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협약되며 글로벌 연구
앱클론(AbClon)이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R&D)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선정돼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
큐라클(Curacle)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스탠다임(STANDIGM)과 공동개발중인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CU72’ 개발과제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약개발 분야의 AI 전환과 제약바이오 산업 내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온실가스의 핵심 지표인 '지구온난화지수(GWP)'를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특허를 따냈다.
기존의 개별 측정 방식에서 발생하던 오차를 줄이고 검증 신뢰성을 높인 만큼 반도체 등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첨단 산업계의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KTR은 GWP 측정 시스템의 국내 특허 등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KIOST, 195억원 투입해 2031년까지 알츠하이머 치료물질·기능성 화장품 개발 목표연어 유래 후보소재, 세포 실험서 메트포르민보다 최대 56% 높은 노화 개선 효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400년을 사는 그린란드 상어, 4000년을 사는 흑산호 등 해양생물의 강한 생명력을 활용해 인간의 노화를 되돌리는 '역노화(Reverse Aging)'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상반기 중소기업 123개사를 직접 찾아가 기업애로 136건을 발굴하고 해결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옴부즈만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23개사를 방문해 총 393회의 현장 방문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기업옴부즈만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애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현장 밀
인장강도 10.4MPa·신축성 1600%·자가치유율 83% 구현웨어러블 전자기기·소프트로봇·바이오전자 소재 활용 기대
외부 충격으로 찢어져도 별도의 열이나 빛을 가하지 않아도 상온에서 스스로 회복되는 고강도 이온겔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에는 함께 구현하기 어려웠던 높은 기계적 강도와 자가치유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차세대 웨어러블 전자
호라이즌 유럽 850만유로 지원 'SYNCHRONY' 프로젝트 합류해수부 R&D 성과 기반…2030년까지 남극해 관측·기후예측 고도화
극지연구소가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대규모 남극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아시아 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을 통해 축적한 남극 관측 기술과 데이터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산 AI 반도체를 무인기에 적용해 자율 비행·제어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반도체 설계부터 생산, 무인기 탑재·검증까지 국내 기업이 맡아 국방 AI와 방산 반도체 자립 기반을 함께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KAI는 산업통상자원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방산 분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엔씨 AI 전문 자회사인 NC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93억7500만원(국비 395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형 에이
국민대는 융합바이오공학과 박용철 교수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2026년도 제1차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사업'의 바이오산업기술개발 세부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민대는 ‘첨단바이오 신소재’ 분야 총괄과제의 주관기관을 맡는다. 과제는 ‘초고속 미생물 공정 기반 고부가가치 및 고기
현대무벡스가 조선소에서 초대형 선박 블록을 운반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미국 현지 실증에 나선다. 한미 조선업 연구개발(R&D) 협력에도 참여하며 스마트 물류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신규 과제인 ‘스마트 선박 제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초대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핵심기
30년 수명·24.3% 고효율 모듈 개발…산·학·연 12개 기관 공동 참여염해·강풍 견디는 고내구성 소재·기자재 양산 표준화…글로벌 시장 공략
에스에너지가 산·학·연 12개 기관과 함께 총 129억원 규모의 해상 태양광 국책과제에 본격 착수하고 차세대 고효율·고내구성 모듈 개발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 수상 태
반도체·AI 결합한 K-뷰티테크 기술 플랫폼 구축 목표
에이피알이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계기로 뷰티 디바이스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반도체 기반 핵심 부품과 시스템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6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76층에서 ‘산업통상부 반도체첨단산
HJ중공업이 한·미 조선산업 기술협력의 전면에 섰다. 미국 연구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함정 용접기술 개발에 나서면서 한·미 조선 협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HJ중공업은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에서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SDSU)와 공동 연구개발(R&D) 협약을 체결했다
美 워싱턴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서 샌디에이고 주립대와 협약 체결피지컬 AI 적용 마찰교반용접(FSW) 시스템 개발 추진, ‘마스가’ 부응
HJ중공업이 한·미 조선 공동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양국 연구기관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알루미늄 함정 용접기술 개발에 나선다.
HJ중공업은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제조공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5년 만에 약 23% 줄이는 등 탄소중립 성과를 공개했다. 탄소저감 설비 투자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 이어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낮은 친환경 공정가스 개발도 본격화하며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6'에서
중국 자급률 상승·환경 규제 파고 직면…여천NCC 등 저부가 설비 셧다운 결단대산·여수에 이어 울산 산단 합류 여부 ‘촉각’…하반기 종합대책 ‘부활 분수령
대산에 이어 여수 석유화학산업단지에서도 대규모 사업재편이 본격화된다. 여천NCC·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 등 4개사가 8000억원 규모의 자구안을 시행하고, 정부도 7000억원이 넘는 지원에 나
대산에 이어 여수 석유화학 산단에서도 대규모 사업재편이 본격화된다. 여천엔씨씨·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디엘케미칼 등 4개사가 8000억원 규모의 자구안을 시행하고, 정부가 7000억원 이상을 지원해 139만톤 규모의 범용 설비를 걷어내는 등 고부가·친환경 체질 개선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20일 여천엔씨씨,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디엘케미칼 등 4개사가
비접촉식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가 경희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과 인공지능(AI) 기반 낙상 예측·예방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보건복지부의 ‘환자안전기술개발 및 실증·확산 사업’ 중 낙상 예측·예방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분야 연구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19개 연구팀 중 2개 과
치매나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시니어 환자들이 약 대신 스마트폰 앱과 전기 자극으로 병을 치료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들이 전자약과 디지털 치료제로 대표되는 3세대 치료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아직 임상 중이며 상용화를 앞둔 상황이지만 치매와 당뇨 등으로 치료 범위를 넓히면서 업계 전문가들은 미래먹거리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배종빈 교수팀이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에 활용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알츠하이머병 판별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치매 환자의 약 60-80%가 알츠하이머병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알츠하이머병은 사소한 기억력 감퇴로 증상이 시작된다.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