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의 공식 지원기관으로 등록하고 탄소 회계 금융 연합체(PCAF)에 가입함으로써,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국제기구 금융부문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보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글로벌 기후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시장에 기후변화 대응 시그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14일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엠에스텍을 방문해 규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노비즈협회 정책연구원장과 함께 혁신기술기업의 기술개발·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엠에스텍은 수돗물 필터링 장비 등을 제조하는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영위 기업이다. 인공지능(AI) 기반 수돗물 수질 측정 시스템 기술을 자체 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중소벤처기업의 부실 증가 가능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도 더 강화할 방침이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보의 노력과 성과’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종호 이사장은 “내년에도 중소벤처기업의 자금 조달
기술보증기금은 새롭게 개편된 기술평가사 자격제도를 통해 기술평가사 3급 자격증 취득자 51명을 배출하는 등 기술평가 직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의 기술평가사 자격제도는 기술평가 전문지식 습득과 기술평가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01년부터 운영된 사내 자격인증제도다. 이를 기반으로 2016년 1월 민간 ‘기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8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국가 섬유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혁신활동 지원 및 기술거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섬유소재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R&D 및 기술금융 지원, 기술이전 및 사업화 등 개방형 기술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이 직접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2922억 원 규모의 P-CBO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P-CBO는 중소벤처기업의 회사채를 기초로 발행하는 유동화증권이다. 기보 보증을 통해 초우량등급(AAA)으로 상향해 자본시장에 매각하고 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저리에 조달할 수 있게 하는 상품이
기술보증기금은 녹색금융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K-택소노미 인증제도를 도입,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K-택소노미는 한국의 녹색경제활동을 정의하는 기준이다.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해 녹색위장행위를 방지하고, 더 많은 자금이 녹색 프로젝트와 기술로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7일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생명과학 장비제조기업 엔바이오텍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규제 해소와 신성장산업 지원책 마련에 노력하기로 했다.
엔바이오텍은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줄기세포 배양기, 인큐베이터 등을 제조하고 있는 벤처·이노비즈기업이다. 생명과학 장비 분야 최고수준의 기술력과 수출 확
기술보증기금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사미 빈 이브라힘 알후세이니’ 중소기업청장 일행이 기보의 기술평가모형 등 주요 업무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보 서울사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방문단은 중소기업청장 등 총 14명으로 혁신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금융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전반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기보를 방문했다.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 소개 및 간담회
기술보증기금은 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강원-경남-전북지역 거점 국립대학교와 함께 ‘2023년 강원-경남-전북권 국립대학교 Tech Meetup Day(산학 Day)’를 개최하고 기술이전 활성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경남-전북지역 거점 국립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전략기술분야 사업화 유망기술을 공개함으로써, 국내 기업과 대학
기술보증기금은 ‘2023년 공정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열린채용 시스템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공정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투명, 능력 중심, 구직자 공감 등 채용과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개선 노력을 전개하고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기관을 선
기술보증기금은 1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기술평가세미나를 개최하고, 5개 관계기관과 ‘중소기업 혁신지원을 위한 기술평가 인프라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기술평가세미나는 ‘기술혁신 지원을 위한 기술평가 공유 및 정책혼합’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 중간에 별도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기술보증기금은 1일 기보 부산 본사에서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연계하기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 소득보장 및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보의 지식재산공제사업과 공단의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를 연계, 공동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
기술보증기금은 연구개발(R&D) 융자연계 '2023년 BIRD 프로그램' 에 선정된 48개 사 중 넥스젠파워를 보증연계투자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보는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증연계투자는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기술혁신 선도형 중소기업에 보증을 연계해 기보가 직접 투자하는 제도다. 중소기업의 직접금융 활성화
기술보증기금은 김종호 이사장이 30일 서울 구로구 소재 '바이오컴플릿'을 방문해 바이오산업의 킬러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컴플릿은 바이오 임상시험 연구분석 전문기업으로 단백질 상용화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개발(R&D)사업화를 통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기보는 단백질 상용화 관련 특허
기술보증기금은 행정안전부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중소기업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인 ‘스마트 테크브릿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은 데이터기반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분석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사례 3개 분야에 총 103개 팀이 응모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기술보증기금은 서울디지털재단과 23일 서울 마포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스마트시티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윈, 스마트도시 네트워킹 등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보증, 투자, 기술이전 등 금융·비금융 복합상품을 지원함으로써 우수 중소기
기술보증기금은 23일 몽골 ‘밧세체그 바타’ 디지털개발통신부 차관 일행이 기보의 디지털 업무혁신과 기술금융 지원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산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디지털개발통신부 차관과 몽골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몽골 방문단은 지난 8월 몽골에서 개최된 아시아신용보증기관연합(ACSIC)회의 후속 조치로 기보를 방문했다. 기술평가시스템과 보증제도를
기술보증기금은 특허청과 함께 ‘지식재산공제 분쟁비용 즉시대출 제도’를 시행해 지식재산공제에 가입하면 지식재산 관련 분쟁이 발생하는 즉시 변리사·변호사 선임비용 등을 대출받을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식재산공제는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비용 부담과 지식재산 분쟁 리스크를 완화하고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식재산 금융제도로 2019년 8월 기보가 특
기술보증기금은 제1호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세이프틱스를 선정하고, 로봇 안전지능기술의 미래가치를 반영해 10억 원 이상 고액의 ‘우수IP 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공공연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고부가 첨단기술 IP를 발굴해 기술가치금액을 산정하고, 가치금액 내에서 보증과 연계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