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28)이 풋풋한 대학생룩을 공개했다.
19일 제작사 로고스 필름이 공개한 사진에서 문채원은 우윳빛 피부를 드러낸 채 귀여운 상투머리 헤어스타일에 동그란 뿔테 안경을 끼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에서 문채원은 팔꿈치에 별 모양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에 빈티지한 느낌의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풋풋한 대학생룩을 완성했다.
이
배우 주상욱이 카리스마 의사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한 보도자료에서 주상욱은 흰 의사가운을 입은 채,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의사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8월 5일 첫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에서 주상욱은 터프하고 도전적인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 역을 맡았다. 데뷔 후 처음 의사 역할
문채원(28)과 주원(27)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로고스 필름은 28일 경기도 분당에서 이뤄진 KBS2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의 주연 문채원ㆍ주원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문채원은 쓰레기 더미에서 심각하게 무언가를 찾고 있는 박시온(주원 분)과 그런 박시온을 놀랍다는 듯 바라보고 있는 차윤서(문채원 분
주상욱이 ‘수트 간지’를 뽐냈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주상욱이 첫 촬영부터 카리스마 있는 독불 장군의 모습과 겸손하면서도 정도를 지키는 신사로서의 모습을 동시에 뽐내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주상욱은 진중함이 느껴지는 짙은 컬러의 수트에 비슷한 톤의
명품 조연 배우 고창석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 출연을 확정했다.
고창석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고창석이 '상어' 후속작 '굿닥터'에 출연키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굿닥터'는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청년이 소아외과 전문의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메디컬드라마다.
서번트 신드롬이란 자폐증이나 지적장
‘굿 닥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0일 KBS 공식홈페이지에는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의 느낌 있는 ‘티저 예고’ 1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분 분량의 공개된 영상은 10살 정도의 인격을 지닌 자폐 성향의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주원)과 그런 박시온을 보듬어주는 차윤서(문채원)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려내 시
배우 나영희가 새 둥지를 틀고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11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연기파 여배우 나영희와 네오스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파트너로서 함께 활동할 계획”이라며 “나영희가 앞으로 다양한 장르, 분야에서 폭 넓은 활동을 통해 ‘중년 여배우’의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영희는 MBC 12기 공채
문채원(28)이 새 드라마에서 의사가운을 입는다.
8월 5일 첫 방송 될 KBS2 새 월화 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ㆍ 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문채원은 소아외과 펠로우 2년차 차윤서 역을 맡는다.
문채원이 맡은 차윤서는 탁월한 미모에 보이시하고 털털한 ‘돌직구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제작사 로고스필름이 공개한 사진에서 문채원은
배우 주상욱이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주상욱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린메스(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주인공을 맡아 첫 메디컬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주상욱은 자신감 충만하고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완벽한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역을 맡는다. 극 중 김도한은 학창시절 전교 1등을 단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수재면서 현재는 소아외과 전문
미국 휴스턴 국제 영화제 최종 결선에 올랐던 KBS 프로그램 3편이 지난 21일 매리엇 웨스트 체이스 휴스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부문별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KBS의 작품은 TV 시리즈(TV영화) 부문 대상 성탄 특집극 '고마워, 웃게 해 줘서'(연출 김영진), TV 시리즈(가족/청소년) 부문 대상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연출 기민수, 극본 이정선)에서 극중 자은(유이)의 수호천사 역할로 활약했던 배우 정석원이 이번엔 박유천의 수호천사로 나섰다.
'오작교 형제들'에서 김제하역을 통해 인기를 얻은 배우 정석원은 SBS 새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극본 이희명, 연출 신윤섭)서 조선 최고의 검술사 우용술 역을 맡아 활약 할 예정이다.
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연출 기민수, 극본 이정선)이 명예졸업을 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오작교 형제들' 58회는 시청률 36.3%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하루 앞서 방송된 57회에 비하면무려 6.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를 지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마지막 회에서 결혼식을 무사히 마친 태희(주원)와 자은(유이)이 어색한 첫날밤을 맞이한다.
어색한 분위기를 견디다 못한 자은은 TV를 켜며 민망한 상황을 벗어나려 하지만 태희가 와인에 취해 잠든 자은이를 침대를 옮기면서 짜릿한 키스신을 연출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이정선
'오작교 형제들' 유이와 주원이 달콤한 키스로 재결합의 기쁨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 56회분에서는 서울을 떠나있던 백자은(유이 분)이 오작교 식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특히 태희는 그간 무뚝뚝한 모습을 벗고 적극적으로 감정 표현을 하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재회 기념 데이
'오작교 형제들'의 유이가 운명의 장난으로 안타깝게 이별했던 주원과 감격의 재회를 하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유이는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 55회 분에서 태희(주원 분)의 집요한 수사로 인호(이영하 분)의 무죄가 입증된 후 꿈에도 그리던 태희와의 재회를 이
마이크를 내려놓고 2달간 손에 물집이 잡히도록 골프채를 붙잡고 고군분투 했다. 굴곡 많은 인생사를 표현하려고 원로 배우들을 따라다니며 연기 강습도 받았다. 애프터스쿨 유이가 연기한 tvN 드라마 ‘버디버디’의 성미수, KBS ‘오작교 형제들’의 백자은은 그렇게 탄생했다. MBC ‘선덕여왕’, SBS ‘미남이시네요’를 거쳐 2011년 ‘오작교 형제들’까지 공
'오작교 형제들'의 유이가 주원과의 원하지 않는 이별 후 실연의 상처를 견디지 못한 채 '타락천사'로 180도 변신했다.
유이는 29일 방송된 KBS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 52회 분에서 태희(주원 분)와 이별한 후 식음을 전폐한 데 이어 클럽에서 만취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등 실연의 상처에 깊게 빠진 모습을
'오작교 형제들' 유이가 폭로된 진실 앞에서 혼을 놓은 듯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유이는 22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연출 기민수) 50회 분에서 인호(김영하 분)가 태희(주원 분)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창백해진 얼굴과 눈물 맺힌 공허한 눈동자를 통해 절망에 봉착한 심
'오작교 형제들' 유이가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선봬 오작교 농장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유이는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연출 기민수)에서 백자은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펼쳐내며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다.
장족의 발전을 보이고 있는 그의 연기력에 이어 남다른 패션에도 호평이 쏟아져 시청자의 시선을 한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