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건강 고민별 기능성 펫푸드 세분화패션·레저업계도 맞춤형 서비스 확대‘먹거리’ 넘어 여행·체험까지 소비 영역 확장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대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이 확산하면서 유통·식품·패션·레저업계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건강 상태, 취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반려
농심의 기능성 펫푸드 사내벤처 브랜드 ‘반려다움’은 펫푸드 전문기업 프레쉬아워와 함께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세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세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은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대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공동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농심 반려다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대상그룹이 66년간 쌓아온 식품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앞세워 펫푸드 사업을 확대한다.
대상홀딩스 자회사 대상펫라이프는 신규 브랜드 ‘닥터뉴토(Dr. nuto)’를 출시, 기능성 펫푸드를 대거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브랜드는 예방접종, 조기치료 등을 통해 반려동물의 기대수명이 12세에서 15세로 늘어남에 따라 향후 증가할 반려동물용 기능성 식품
쿠팡은 새해를 맞아 ‘로켓 펫스티벌! 새해 첫 세일’을 1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인기 반려동물용품을 최대 65% 할인하며, 와우회원 전용 한정특가 상품도 마련했다.
이번 세일에는 인기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딩동펫, 마이펫닥터, 더주스, 네츄럴랩, 더캣, 씨스팡 등이 참여한다.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추천하는 테마관을 통해 편리한 쇼핑을 돕는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오에스피가 펫푸드 전문회사 바우와우코리아를 인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183억 원으로 오에스피는 ‘바우와우코리아’의 지분 49.9%와 함께 경영권도 확보하게 된다. 양수예정일자는 내년 1월 2일이다.
오에스피는 '바우와우코리아' 인수를 통해 단순 외적 확장이 아닌 사업 시너지를 통한 양과 질 양면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펫푸드 전문 제조업체 오에스피(OSP)가 펫 라이프타임 케어 브랜드 ‘인디고 포(Indigo Paw)’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에스피의 프리미엄 기능성 펫푸드 제품 ‘인디고 바이오뉴트리션’은 오에스피의 두 번째 PB제품이다. 기존 제품이 유기농에 초점을 맞췄다면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피부 질환 개선, 소화력 증진, 면역력 강화
미래생명자원이 중국 대형업체와의 특수가공사료(EP) 공급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유일 특수가공사료 업체인 이 회사는 최근 중국과 동남아 정부에 제품이 등록이 완료된 상태로,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에 따른 실적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16일 미래생명자원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의 정부에 제품 등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