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
에쓰오일(S-OIL)은 29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임직원 급여 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99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 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작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뜻이 담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6일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파 속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 사내 봉사단인 '레프트 핸즈(Left Hands)' 회원을 비롯해 노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가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
보령이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 등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에서 ESG경영 성과를 평가해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보령은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종합 A등급을 받아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보령
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임직원 급여우수리 총 1억5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3개 기관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1000원 또는 만 원 단위 이하 금액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도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임직원 모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도로 건설과 교통안전 관리,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을 공기업이 담당한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
롯데 화학군 4개사(케미칼ㆍ정밀화학ㆍ알미늄ㆍ에너지머티리얼즈)는 롯데그룹 최초로 화학군 임직원 공동 기부 플랫폼 ‘기부온(GiveOn)’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부온(GiveOn)’은 회사별로 운영되던 사회공헌 기부 프로그램을 임직원 참여형 공동 기부 제도로 통합한 새로운 기부 플랫폼이다.
기부 캠페인뿐만 아니라 응원, 봉사, ESG(환
대상이 임직원 급여우수리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3곳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1000원 또는 만 원 단위 이하 금액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참여 임직원은 아동·청소년, 희귀·난치병, 환경 등 3개 분야 중 원하는 기부처를 선택할 수 있다.
에쓰오일(S-OIL)은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치료비 850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 1800여 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 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이다.
담도폐쇄증은 담도의 일부 또는 전부가 폐쇄돼 담즙(쓸개즙)이 장으로 배출되지 못해 간 손상을 일으키는 신생아 희귀 질환이다.
에쓰오일은 2008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는 지역사회 6개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사랑나눔의 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천리는 매년 연말 안양의 집(안양), 경동원(수원), 선부지역아동센터(안산), 안중방정환지역아동센터(평택), 동심원(인천), 신아원(천안) 등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이벤트인 사랑나눔의 날을 펼치고 있다.
사랑나눔의 날은 삼천리
대상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우수리 모금액에 회사가 지원한 매칭그랜트 기금을 더해 총 1억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급여우수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기금으로 조성한 뒤 이를 기부하는 제도를 말한다.
기부금
‘영락보린원’에 500만 원 후원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아 마련
LS일렉트릭 임직원들이 어린이 날을 앞두고 지역 아동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3일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영락보린원에 아동 통학용 승합차량 구입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LS일렉트릭 ‘참사랑999 기금’으로 마련됐다.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000만 원을 유엔기구 유니세프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사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하에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기금으로 조성하고,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 후원 등 좋
에쓰오일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약 9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에쓰오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카사이 수술 또는 간이식 수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멘트업계가 생산공장 소재지인 강원·충북 등 지역의 인재 양성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삼표시멘트는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4일 KF94 마스크 8000장을 삼척시에 기부했다. 또한 세계 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할 지역 인재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삼척시체육회와 ‘체육발전기금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BGF그룹은 2021년 ‘BGF 사랑의 소리 기금’으로 모인 약 3000만 원을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BGF그룹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은 BGF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장애인 보호와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에 중증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제 전동 휠체어를 제공받는 최수영(27ㆍ가명)씨는 중증의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체형에 맞는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주문 제작해 주사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선천적인 난청을 갖고 태어난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선천성 난청인 안예서 양(9, 가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했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고도의 난청이 있는 환자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삽입해 청력을 회복해주는 수술이다.
해당 어린이는
대상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푸드뱅크 식품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 긴급재난 구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해오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용품 등을 담은 키트 144개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세이브더칠드런 간의 사회공헌 협약에 따라 올해 연 4회에 걸친 총 1억 원 규모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지원 계획 중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됐다.
각 키트에는 학용품 세트와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