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토스뱅크와 제휴해 KRX 금현물 시장 연계 ‘금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KRX 금현물 시장을 기반으로 한 증권사 최초의 적립식 금 모으기 서비스다.
토스뱅크 앱 내 ‘목돈굴리기’ 서비스에서 금 현물 거래 전용 계좌를 개설한 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19세 이상의 국내 거주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계좌 개설
SK증권은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재테크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거래소(KRX) 금현물 시장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SK증권은 금현물 투자 방법과 계좌 개설 절차 등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며, 금 투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
SK증권은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동아재테크쇼' 한국거래소 금현물 시장 부스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금 투자 방법, 계좌 개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며 금현물 투자 대중화와 거래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우산, 칫솔 치약 세트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올해 들어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된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이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인 투자자들은 연초 이후 전날까지 ACE KRX금현물 ETF를 2806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상장된 원자재 ETF 24개(올해 신규상장 제외) 개인 순매수액 중
NH투자증권은 KRX금시장의 활발한 거래를 위해 한국거래소와 금현물 개설 및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거나 금현물 시장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와 태블릿PC등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KRX금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한국거래소는 26일 금관련 실물사업자 및 투자자의 소규모 중량 골드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100g 종목을 27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은 최근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소액투자자들에게 국제시세에 가까운 가격으로 미니금에 투자ㆍ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래편의성을 위해 인수도단위(100g)을 제외한 매매 및 청산결제제도는 기존
앞으로 KRX금시장 종가가 금선물상품의 최종결제가격 및 기초자산기준가격으로 사용된다.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23일부터 금선물시장과 금현물시장 간 현선연계를 강화한 새로운 금선물 상품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 상장되는 금선물상품의 최종결제가격 및 기초자산기준가격으로 KRX금시장 종가를 사용한다. 금선물의 거래시간 및 가격제한폭 등
“서키터 브레이끄(서킷 브레이크)가 몬가 하며는…”
김원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이사장은 무뚝뚝한 경상도 말투와는 달리 설명은 아주 세심한 편이었다. 형식적인 ‘정답’을 외워 말하는 여느 인사들과는 달리 최근 증시 배경과 전문용어들에 대해 끊임없이 부연 설명을 더했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친절한 설명은 그가 증권시장에 대해 얼마나 속속들이 알고
올해는 새로운 투자시장도 개설됐다. ETN(상장지수증권) 출범과 거래소의 금(金) 현물시장이 개설됐다.
먼저 지난 3월 한국거래소는 금현물시장을 개설했다. 암묵적으로 거래됐던 금현물거래를 수면 위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한국거래소가 본격적인 금거래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 보다 손쉽게 금현물을 거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보완과
올 한해 국내 금융투자 업계에는 악재와 호재가 공존했다. 그만큼 부침이 컸고 시련도 많았다. 이례적인 증권가 구조조정이 칼바람을 몰고왔지만 “사상 최대와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던 IPO 대어(大魚)도 등장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는 이제 수많은 악재 속에서도 몇몇 호재를 발판삼아 다시 시작할 2015년을 준비 중이다. 초저금리 기조가 당분
금현물 시장인 KRX 금시장에 유통업자도 금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17일 KRX 금시장 거래 활성화와 실물사업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유통업자의 금지금(금괴) 공급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KRX 금시장에서 생산∙수입업자만이 금지금 제공을 허용했다. 하지만 오는 9월부터 일정 요건을 갖춘 유통업자가 시장에 금지금을 공급
“KRX금시장을 초석으로 금 산업이 발전한다면 우리나라도 까르티에, 티파니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를 탄생시켜 귀금속 분야에서도 한류 열풍을 일으킬 수 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4일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에서 열린 KRX금시장 개장식에서 축사를 통해 “KRX금시장 활성화에 따른 금 유통시장 발전은금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국가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은 금 현물시장 개장을 앞두고 19일 최초로 금현물시장에서 거래될 금지금(골드바) 17개가 입고됐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오는 24일 ‘KRX 금시장’ 개장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보관·결제·인출·부가세 징수 등에 필요한 전산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또 특수금고 시설을 이용해 금지금을 안전·신속하게 보관하기 위한 금 운송체계를 마련했다.
예탁
한국거래소는 오는 27일 금 현물시장의 회원가입을 위한 세부요건을 발표하고 예비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금 현물시장의 회원은 중개영업이 가능한 일반회원과 중개영업이 불가한 자기매매회원으로 구분된다.
현재 거래소의 회원인 증권․선물사는 금지금의 매매․중개 업무를 추가하는 이외 별도의 자격요건 없이 신청만으로 금현물시장 일반회원 가
“자본시장 침체를 극복해 역동성을 불어넣고 투자자와 기업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거래소도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시간외시장의 거래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해 투자수요를 촉진하고, 기업내용은 좋지만 시장 유동성이 낮은 중형 우량주식의 거래를 확대하겠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9일 취임 100일 맞아 서울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연구센터는 19일 한국거래소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파생금융포럼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호철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비롯해 부산·경남지역 및 서울의 업계·학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최욱 한국거래소 일반상품시장부 부장은 최근 이슈화된 ‘KRX 금현물시장개설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거래소가 2014년도 예산을 초긴축적으로 편성한다.
거래소는 내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약 30% 이상 감축하는 등 초긴축적으로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최근의 경영현안을 고려하고 방만경영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게 거래소 측 설명이다.
먼저 거래소는 수익예산이 급감할 것으
금과 미국증시와 비교한 비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금현물시장 가치의 비율이 지난 1년 동안 3분의 1 하락해 지난 달 17일 0.815를 기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는 지난 2008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지난 14일에는 0.852였다.
금값은 올들어
올해 상반기 코넥스(KONEX) 시장이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김봉수 한국거래소(KRX) 이사장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거래소 2013년 주요 사업계획’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기능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코넥스 시장을 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넥스는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벤처기업과 중소기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사진)은 2013년은 한국거래소가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산업 자금을 제공하는 자본시장 역할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13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발표한 개장식사를 통해 지난해 자본시장을 “참으로 힘든 시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