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와 손잡고 6300억 규모 ‘수출공급망강화보증’ 신설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불확실성 해소…새로운 진출 기회로 활용”
자동차 업계와 금융권, 정부가 손잡고 미국발 관세 파고를 넘기 위한 대·중소 상생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기아와 하나은행이 무역보험기금에 400억 원을 출연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협력사에 6300억 원 규모의 우대 금융을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이순배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성장정책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원영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과 17개 지역 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금융기관 특별출연을 통한 수출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조계륭 무역보험공사 사장의 추진계획 관련 보고를 듣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민병덕 KB국민은행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방인권
금융기관 특별출연을 통한 수출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조준희 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민병덕 KB국민은행장, 조계륭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방인권 기
금융기관 특별출연을 통한 수출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조준희 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민병덕 KB국민은행장, 조계륭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방인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