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에서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 다만 서울시는 5∼8월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과태료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시는 금연구역 시행 시기에 맞춰 지하철 출
국립공원관리공단이 19일까지 ‘여유로운(슬로우) 탐방’ 정착을 위한 홍보 행사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 행사는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단 소셜네트워크 서비스(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여러분이 개선하고 싶은 탐방문화는?”라는 주제로 댓글 달기 행사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이 담긴 고급액자(탁상
이번 주말 싱가포르에서는 각국 정상과 고위 인사들의 ‘조문(弔問) 외교’가 펼쳐질 것이다.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 거행되는 리콴유(李光耀) 전 싱가포르 총리의 국장(國葬)에 각국 정상은 물론 거물급 인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도 국장 당일 전용기편으로 출국해 조문할 예정이란다. 박 대통령이 해외 정상급 지도자의 장례식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올해부터 면적과 관계없이 모든 업소가 전면 금연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야당 일각에서 업주에게 흡연 또는 금연사업장 선택권을 주는 ‘선택적 금연법’을 중점 추진키로 해 주목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 측은 26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강제적인 금연법 실시로 소상공인들은 막대한 영업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서 “자영업자와 흡연
구원파 기자회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하는 구원파의 신엄마가 자수한 가운데, 구원파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조계웅 전 구원파 대변인은 13일 금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수원 재진입 목적이 의심스럽다. 검찰이 금수원엔 찾는 사람이 없다는 우리 말을 믿지 않았다"며 "검찰이 진실에 눈 뜨지 않으면 더 큰 망신을 당하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금연 지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금연 합동 단속을 실시한 결과 PC방에서 흡연자가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전국 음식점,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5만7000 곳을 대상으로 금연 합동단속을 실시, 총 2401건의 흡연 위반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17일부터 31일
보건당국이 다음 달부터 식당과 PC방을 돌며 전면금연구역이 지켜지고 있는지 단속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전면금연구역으로 지정된 PC방, 음식점, 호프집, 찻집 등에서 흡연실 규정과 금연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합동단속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속반은 일주일간 150㎡이상 규모의 식당, 주점, 찻집과 PC방을 돌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금연정책을 펼치는 나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부터 발효된
’단순포장(Plain Packaging)법‘은 담뱃갑 포장을 단순화하고 경고 사진 크기를 키워 흡연 욕구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고안됐다.
담배 포장은 브랜드와 관계없이 모두 올리브색으로 통일했고, 제조사와 상표명은 작은 글씨로 표기된다. 화려한 로고와 색깔이 사라
8일부터 PC방 전면금연이 실시된다. 7월부터는 공공시설에서의 금연 단속이 강화되고, 공군은 군 최초로 전 지역을 금연지역으로 선포했다. 흡연자들의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흔히 ‘PC방’으로 불리는,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게임업소를 8일부터 전면금연구역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
“앞으로 흡연자들은 임원 승진, 해외 주재원 및 지역 전문가 선발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계가 흡연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31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 SK, LG, 포스코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직장 내 금연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개인 사생활로 여겨졌던 흡연이 직장 동료의 건강은 물론, 업무 효율성, 작업장의 안전과도 연
PC방 흡연 금지 제도가 오는 6월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2013년 6월부터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청소년 흡연 유인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자 PC방에서 흡연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흡연과 금연 지역을 구분해서 운영했으나 6월부터는 PC방의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이 된다. 대신 PC방 운영자는 흡연자를 위해 실내에 별도의
보건복지부가 오는 8일부터 연면적 150㎡(45평) 이상의 음식점과 호프집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흡연 규제 정책을 발표했지만 실효성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연면적 150㎡ 이상의 음식점, 호프집, 커피전문점 등이 실내 전체가 금연 구역이 되며 이를 위반하는 업소는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올 여름 국립공원에 애완견을 데리고 오거나 취사를 하다가 적발되는 탐방객은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적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질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는 탐방객으로 인한 각종 오염과 자연훼손을
CJ그룹이 본사와 계열사 빌딩, 뚜레쥬르 등 지역 매장 전체를 금연지역으로 지정해 금연문화 조성에 나선다. 대신 뮤지컬·해외공연 문화를 즐기는 ‘봐야지’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지원키로 했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3일‘금연·절주·운동·겸허·품격·글로벌·트랜드·문화생활·리프레시’등 총 9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문화기업 CJ人
한국마사회, 대중교통 출근하기 운동 참여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추진 중인 ‘대중교통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한다.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돼 제3회 기후변화주간(18∼23) 기간 중에 열린다. 정부주관 행사는 18일에 시행하지만 한국마사회는 근무일이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여건을
시니어들이 즐길 수 있는 취미는 다양하겠지만 당구를 추천하고 싶다.
당구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15세기에 크리켓과 비슷한 옥외 스포츠를 실내 게임으로 개량한 뒤 유럽 각지에서 오락으로 발달시켰다는 것이 정설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 당구가 도입된 것은 1912년. 순종이 창덕궁에서 ‘옥돌대’라는 이름의 당구대 두 대를 설치한 것이 시
당구는 남녀노소가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게임이자 스포츠다. 어느 동네에서나 당구장은 많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료도 한 시간에 1만원 내외로 싼 편이다(강남 고급 당구장은 한 시간에 1만5000원 하는 곳도 있다). 저녁시간이면 직장인들로 붐비고 빈 당구대가 없어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아 요즘은 당구장이 급증하고 있다.
필자가 당구를 처음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