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5일(월)
△기재부 1차관 AIIB 연차총회(24~27일, 인도 뭄바이)
△2018 AIIB 연차총회 계기 양자면담 결과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의 어획량 변화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2018 AII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이찬우 차관보, 혁신성장을 위한 이노비즈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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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흡연 공간을 마련한 ‘흡연 카페’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흡연 카페를 단계적으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다음 달 3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카페 영업소 면적이 75㎡ 이상인 곳은 7월 1일부터, 그 외 업소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
7월부터 면적 75㎡ 이상 '흡연카페'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한다. 내년부터는 모든 흡연카페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흡연카페는 실내공간을 마련해 자동판매기로 음료를 판매해 '휴게음식점'이 아니라 '식품자동판매기업소'로 등록해 금연 규제에서 벗어나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흡연카페를 단계적으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시행
내년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아이코스와 글로 등 궐련형 전자담배 한 갑(20개비)에 부과하는 건강증진부담금도 312원 인상될 방침이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어린이집, 유치원의 경우 시설 경계선으로
필드에 눈이 쌓이고 강추위가 오면서 최근 실내 스크린골프를 찾는 골퍼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골프를 좋아하는 직장인이나 골프동호회는 아예 이곳이 송년회 장소가 되기도 한다. 스크린골프는 장점이 많다. 친목 도모형 오락 기능으로 지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훅 날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굳이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샷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
3일부터 실내 체육시설을 금연구역으로 확대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당구장ㆍ스크린골프장 업주 등은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또는 스티커를 건물 출입구, 계단, 화장실 등 주요 장소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관할 시·군·구청에서 우선 시정명령 후 1차 위반
앞으로 시물레이션골프장인 실내 스크린 공간이 맑고 깨끗해질 것으로 보인다.
3일부터 실내체육시설 금연 정책인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시행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크린골프장 각 방에는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복지부의 포스터가 각각 붙기 시작했다. 포스터에는 흡연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명시돼 있다. 스크린골프장에서 담배를 피우면 위반
3일부터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한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3일부터 실내 체육시설을 금연구역으로 확대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당구장 등 해당 업종의 업주는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또는 스티커를 건물 출입구, 계단, 화장실 등 주요 위치에 의무적으로 부착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500만
담뱃값 인상으로 2015년 30%대로 내려갔던 19세 이상 성인 남성 흡연율이 다시 40%대로 올라갔다. 성인 여성 흡연율과 청소년 흡연율도 오히려 증가세를 유지해 가격 인상 효과가 떨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6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16년)에 따르면, 19세 이상 전체 성인 흡연율은 2016년 23.9%로 2015년
앞으로 공동주택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경우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9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거주세대 2분의 1 이상이 동의해 자율적으로 신청할 경우, 시·군·구청장은 복도와 계단
‘흡연자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일본에서 3년 뒤 하계 올림픽이 열린다. 일본 정부가 ‘담배 없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연기가 나지 않은 ‘가열담배’가 뜨고 있다고 최근 NHK가 보도했다.
일본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담배시장이다. 흡연에 관대한 일본은 실내 금연에 대한 규정이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우리나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 출입구 사면 10m 이내에 흡연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특별단속에 적발되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296명의 단속인력이 투입된다. 단속이 실시되는 역은 도림역, 오류동역, 대림역, 잠실역, 잠실나루역 등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이다.
서울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휴대용 재떨이를 갖고 있지만, 흡연시설이 편리해 흡연 부스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등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주로 흡연 부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일본 신주쿠역 폐쇄형 흡연 부스 앞 50대 일본 남성)
“비흡연자지만, 흡연자의 처지에서 생각하면 흡연 장소를 늘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흡연소가 있으면 애연가들이 아무 데서
#1. 4월 14일 일본 도쿄 신주쿠역.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복합버스환승센터를 새로 지어 혼잡한 인파 사이로 60대 중년 신사가 바삐 발걸음을 옮긴다. 양복 안주머니에서 휴대용 재떨이를 꺼내려다 흡연 가능구역으로 들어섰다. 유리문 너머 희뿌연 공기 사이로 그가 사라졌다.
#2. 벚꽃이 한풀 잦아든 도쿄의 4월 14일 도심 속 산책로로 유명
지난해 11월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전국 실내 골프연습장은 금연구역이 된다. 탁 트인 경치가 매력적인 야외 골프장마저도 금연구역이 늘고 있다. 매년 많은 예산을 들여 금연광고를 하고, 노골적인 질환 사진과 영상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애연(愛煙)국가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2015년 만 1
지난 토요일인 11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출구에서 나와 명동으로 걸어가던 김모(36) 씨는 무심코 담배를 빼 물다 주위 눈초리가 따가워 다시 담배를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금연구역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주말 아침이라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습관적으로 담배를 물었던 게 오산이었다. 그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금연구역으로
서울시 자치구들이 흡연자들의 지속적인 민원제기에 떠밀려 흡연구역 지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자치구별 흡연구역은 2013년 서울역 광장이 처음 지정된 이후 순차적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송파구 9개소, 서초구 8개소, 서대문구 6개소, 중구 5개소, 강남구 3개소, 종로·용산·성동·광진구 각 2개소, 마포·구로구
영등포구 보건소는 여의도 내에 구민들의 흡연 민원이 많았던 4개 구역을 금연거리로 추가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금연거리로 지정된 구간은 여의도 한국거래소 주변 203m, IFC몰 주변 197m, 당산역 로터리 일대 259m, 63빌딩 및 63빌딩 건너편 일대 480m 구간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2014년 2월에 영등포역 광장과 대림역 주변
담뱃갑 흡연 경고 그림 도입이 오늘 23일 시행된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뱃갑 경고그림은 이르면 내년 1월말, 늦어도 2월 초에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고그림을 표기하도록 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오는 23일 시행되는데 담배 유통 과정을 감안하면 실제 판매는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 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담뱃갑에는 경고
앞으로 중견기업도 정부가 인정한 명문장수기업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 최근 폴크스바겐 사태로 ‘클린디젤’의 허상이 드러나면서 법률상 ‘환경친화적 자동차’에서 클린디젤을 제외시켰다.
국회는 17일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 개정안 등 9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