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에 주유소 포함되도록 법 개정 건의
한국석유유통협회는 30일 ‘주유 중 흡연’이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는 것과 관련해 “주유소 흡연으로 인한 분쟁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에 주유소가 포함되도록 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석유유통협회 측은 “주유소 화장실이나 주유 중인 차량 내부, 주유
금연 구역인 카페 앞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 달라는 점원의 말에 중년 남성들이 커피잔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6일 인천시 서구 석남동 카페에서 중년 손님 2명이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신고자이자 커피숍 업주인 A 씨는 다음 날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
한 아파트 실내 흡연자가 피해를 호소한 이웃에게 “나 건달이다”라며 협박성 쪽지를 남겨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희 아파트에 건달 있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한 주민이 집안 담배 냄새 때문에 간곡히 호소문을 써놨다”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이렇게 써놨겠나. 그런데 조금 전 퇴근하고 엘리베
서울 자치구마다 벚꽃 축제 개최기상청 “다음 주 4~5일 봄비 전망”
서울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친구·연인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다만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전망돼 ‘벚꽃 엔딩’이 빨라질 가능성이 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맑은 날씨가 지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세계 건강도시 파트너십 시장회의'에 참석해 서울시의 금연정책과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세계 20여개 도시 시장과 50개 이상 도시 담당부서 및 전문가가 참석해 도시별 건강정책과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서울 영등포구는 개학 전 '안심 통학로 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매년 4~6월에 사고 위험 및 개선 시급성이 높은 통학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구는 보행안전시설물 설치, 보도 신설 및 확장, 시간제 차 없는 거리 시행 등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달 초 관내 초등학교 23곳
서울 한강공원 전역에 연말까지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할 흡연부스가 설치된다. 현재 여의도·뚝섬·반포 등 주요 한강공원에는 총 17개의 흡연부스 설치가 완료됐다.
29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 전역에 흡연부스를 설치하고, 지정구역에서만 흡연하도록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강공원은 연간 약 6000만 명이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 명소이자
서울 내 한강공원 11곳 연말까지 흡연부스 설치내년 한강공원 전체 금연구역 지정 위해 검토 중
# 신수린(가명·29) 씨는 평소 자전거를 타거나 반려견 산책을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을 자주 방문한다. 하지만 간이화장실 주변이나 다소 구석진 길에 가면 어김없이 담배 냄새를 맡게 된다. 신 씨는 집 앞 공원처럼 한강공원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거나 흡연부스를 만들
16인승 이상 낚시어선도 금연구역으로 관리된다. 단독 계도기간이 끝난 뒤에는 흡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6인승 이사 낚시어선도 금연구역에 해당한다는 법제처의 법령해석 결과에 따라, 6개월간 단속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낚시어선의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해당 여부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와 관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손님에게 담배를 꺼달라고 부탁했다가 폭행당한 편의점 점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편의점 여자 점주인데 일하다 폭행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A 씨는 “버스정류장 근처고 윗집은 가정집이라 야외 파라솔은 금연 구역”이라며 “(담배를
서울 서초구는 올해 활동할 서초금연코칭단 36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원은 구내 30~50대 여성으로, 행정동별 2인 1조로 구성했다.
서초금연코칭단은 금연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며, 단속이 어려운 사유지 내 흡연 민원을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서초구 금연시도율은 2019년 32.7%에서 2020년 37%, 2021년 42.3
“엘리베이터에서 담배를...”민폐 흡연자들 아파트 안내문에 박제
아파트 승강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담배를 피운 남성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아파트 안내문이 화제입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아파트 근본’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에는 본문 없이 아파트 안내문 사진 한 장만 첨부돼 있습니다. 이 안내문에는 엘리베이터
재건축 규제 완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이후 노후 아파트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오 시장 공약대로 재건축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자산 가치 향상을 노릴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하지만 그 시장에서도 소외받는 아파트가 있다. 토지 문제, 사업성 부족, 소유주 이견 등으로 재건축이 막힌 아파트다. 이투데이는 사람 나이로 지천명(知天命), 즉
임영웅 측이 실내 흡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마포구청은 최근 실내 촬영 현장에서 흡연한 임영웅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방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4일 TV조선 ‘뽕숭아학당’을 촬영하던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실내에서 흡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해당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되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에 휘말렸다.
4일 임영웅이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 중 실내에서 흡연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뽕숭아학당’ 녹화 중 건물 안에서 담배를 피웠다. 촬영이 잠시 멈춘 틈을 이용해 실내에서 흡연을 한 것.
문제가 된 것은 흡연 장소가 금
국민 3명 중 1명은 사회의 가장 큰 불안요인으로 신종질병을 꼽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범죄·안전에 대한 인식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통계청은 18일 발표한 ‘2020년 사회조사 결과’에서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국민의 비율이 올해 31.8%로 2년 전보다 11.3%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
응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합성 니코틴 등으로 만든 유사 담배의 판매를 금지한 '담배사업법 일부개정안'을 8일 대표 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
현행 담배사업법상에는 담배를 '연초의 잎'으로 한정하고 개별소비세,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고 경고 그림·문구를 부착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연초의 줄기나 뿌리를 쓰거나 합성 니코틴으로 만든 유사 담배의
김수현 서예지 나이가 몇 일까.
김수현 서예지 나이는 20일 방송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두 사람이 각각 문강태, 고문영 역으로 열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김수현 나이는 올해 33세, 서예지는 31세다.
김수현 서예지의 극 중 첫 만남은 담배에 대한 신경전으로 연출됐다. 서예지가 병원 금연 구역에서 주변인들의 눈초리를 샀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동작대로와 방배천복개도로 구간을 ‘블록형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1일 서초구에 따르면 지정구간은 사당역부터 이수역까지 구가 관할하는 동작대로 보도구간 640m와 그 이면도로인 방배천복개도로 940m로서 규모는 약 3만2700㎡에 이른다.
구간 중 사당역에서 남태령지구대 앞 동작대로 보도구간 240m는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