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일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예정… 연내 착공 ‘청신호’ 6천억 규모 공공기여로 성수대교 램프·보행교 신설 등 인프라 혁명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사업이 마침내 행정 절차의 종착역에 다다랐다. 서울시는 5일, 성수동 1가 683번지 일대 '삼표부지 및 성수동 일대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지상 38층 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과 탄천을 조망하는 공중 보행로 ‘도시고원’을 중심으로 MICE 지원시설과 프라임 오피스, 문화공간이 들어서며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삼성생명과 사전협상을 통해 합의한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지구단
10년간 개발이 정체된 서울 용산정비창 개발이 기공식을 갖고 새 시작을 알렸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7일 옛 용산정비창 일대에서 서울 용산구 정비창 내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10년의 멈춤을 넘어 서울의 다음 100년을 여는 출발점
한국외대는 최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 설치 계획에 대해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한국외대 송도캠퍼스는 총 4만3595㎡의 교지에 2개 동, 6241㎡ 규모의 교사에서 기존 글로벌캠퍼스 입학정원 일부를 활용해 매년 10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송도캠퍼스에는 △글로벌바이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을 찾아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호평받는 산업개발청(IDA)을 방문해 서울이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유치 전략 발굴에 나섰다.
IDA는 1969년 대형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활동, 투자 홍보활동 등을 위해 설립한 투자유치 전문기관으로, 투자유치 대상기업에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
LG이노텍이 UV LED로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이노텍은 7~9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UV 박람회 ‘라드텍 2018’에 참가하고, 29일(현지시간)에는 중국 선전에서 UV LED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
서울 마포구가 상암·홍익대·합정·공덕 등 4대 성장거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마포구는 상암지역은 글로벌 디지털미디어 거점, 홍대일원은 예술문화·관광 중심지, 합정지역은 역사·문화 중심지, 공덕지역은 글로벌비즈니스 거점으로 하는 4대 성장거점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행로 환경개선을 위해 구는 경의선 숲길, 한강역사길, 난지생명길을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참여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요건이 완화된다. 또 개발계획 관련 절차도 간소화되고 경제자유구역청의 일부 사무도 기초 지자체로 이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8월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