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제6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6th DAESANG E.T.F.F.(Eat & Travel Film Festival)' 참가자를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전 세계 대학생들이 팀을 꾸려 협업하는 대상그룹의 대표적인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젝트다. 올해는 기존 베
5대 은행 지난해 IP담보대출 잔액 1조2400억⋯1년새 400억↑콘텐츠 투자 선구자 기업은행, 올해도 500억 원 이상 투자 계획李대통령 “문화선진국 아직 부족⋯K-컬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은행권이 문화콘텐츠 산업을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생산적 금융 대상으로 끌어들이며 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 등 유형자산 위주의 전통 금융에서 벗어
스웨덴의 빅토리아(Victoria) 왕세녀가 17일 부산을 공식 방문한다. 한국전쟁 당시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던 스웨덴과 부산의 오랜 인연을 기리고,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일정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빅토리아 왕세녀를 비롯해 스웨덴 대표단 20여 명이 동행한다. 왕세녀는 현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의 장녀로, 스웨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축제 기간⋯국내 50여개 대학 유학생 모여
서대문구가 신촌 일대에서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글로벌 웨이브, 신촌 바이브’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대학생 중앙기획단이 구와 공동 주관
LS그룹은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을 3년 만에 재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6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들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파견 기간은 1일부터 12일까지 약 10박 12일 간이다. 약 50명의 대학생들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교육∙노력
서울시가 내년 9월 개최하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사전 프로그램 '프리비엔날레'를 7일 14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프리비엔날레'는 내년 열릴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본계획과 함께 주제인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물길·바람길의 도시 서울의 100년 후를 그리다'에 대해 미리 이야
송호성 기아 사장, 국내서 우루과이 장관 접견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전 세계 권역본부서 현지 득표활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 세계에 걸쳐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16~27일(이하 현지시간) 우루과이와 칠레, 페루 등 중남미 3개국과 세르비아와 슬로베니아 등 유럽 2개국을
대성산업이 한국과 아일랜드의 문화교류를 위한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대성산업은 지난 19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파크에서 열린 ‘2015 아일랜드 전통문화 축제-포크앤댄스 페스티벌’ 행사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2015 아일랜드 전통문화 축제-포크앤댄스 페스티벌’은 한국아일랜드협회(IAK)가 주관하고 대성산업이 후원하며 아일랜드인을 비롯해 국내에
대한항공이 러시아 젊은이들의 한국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러시안 온-에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한항공은 5일 한국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 내 한국문화 학습 동호회 회원들 13명을 서울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 초청해 본사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첫 회를 맞이하는 '러시안 온-에어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러시
'제4회 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다.
2007년 시작돼 국립극장의 간판 행사로 자리 잡은 '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연극과 무용 등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헝가리, 이집트, 슬로바키아, 나이지리아, 태국 등
대한항공은 이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럽 지역 여행객들을 위해 '사운드 투어'(Sound Tour)와 '세계 3대 박물관 입장권' 등을 제공하는 여름철 서비스를 마련했다.
먼저 대한항공은 글로벌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여행 정보 서비스인 '사운드 투어'를 선보였다.
'사운드 투어'는 대한항공이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한항공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이어 영국 대영박물관에서도 한국어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한국어는 아시아권 언어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박물관 모두에 입성하게 됐다.
대한항공은 1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인라이튼먼트 갤러리'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닐 맥그리거(Neil MacGregor) 박물관장
대한항공은 젊은이들의 글로벌 문화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코리안 온-에어 프로그램'의 세 번째 후원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초 시작된 대한항공의 ‘코리안 온-에어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의 해외 문화 탐방, 한국 문화 및 한국어 해외 알리기 활동 등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3차 후원에서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에든버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고용시장이 악화되면서,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은 지속적으로 인재 양성에 나서며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현대차는 올해 4000명의 신규 인원을 채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일자리 창출 종합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현대차는 청년 인재 양
대한항공이 젊은이들의 글로벌 문화 교류를 지원하는 ‘코리안 온-에어 프로그램’(Korean On-Air Program) 2차 후원을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40여일간 미국 전역을 여행하고 체험기를 인터넷으로 중계하는 대학생 고은비씨(23·경기대 유럽어문 4학년)의 활동을 후원한다.
고은비씨는 각종 여행 공모전, 해외 원정대
대한항공이 11일부터 젊은이들의 글로벌 문화 교류를 지원하는 '코리안 온-에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의 한국 문화 해외 알리미 활동, 해외 문화 탐방, 해외 유학생들의 현지 명소 한국어 가이드 안내 서비스 제작 등을 지원해주는 것"이라며 "전 세계 문화를 실어 나르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문화 전령사의 이미지를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글로벌청년봉사단의 활동보고서를 통해 '나눔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
현대기아차그룹은 1일 지난 여름방학 동안 중국, 인도 등 5개국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친 500명 청년봉사대 이야기를 담은 '해피무브(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1기 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대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을 출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현대·기아차그룹은 11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해외 파견에 나서 8월 말까지 총 500명의 인원이 중국, 인도
현대ㆍ기아자동차그룹(대표 정몽구 회장)이 대한민국 경제의 앞날을 책임질 글로벌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나선다.
현대ㆍ기아차그룹은 15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정몽구 회장 주재로 ‘제1차 그룹 사회책임위원회’를 개최해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1000명 해외 파견 및 대학생 인턴사원 500명 모집 계획 등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KT 남중수 사장은 31일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CASBAA2007(Cable & Satellite Broadcasting Association of Asia 2007)'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미디어 생태계 구축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야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시장의 파이를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CASBAA는 아시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Immerse:K’ 전시는 단순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넘어 한국 문화유산이 지닌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도전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전인건 간송미술관 관장은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문화보국(文化保國)의 신념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실천하고 있다. 전통 미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간송미술관이 지향하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