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운영시간 늘려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영화·탐방·운동·요리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 마련네이버 연계해 참여서점 검색부터 예약까지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운영시간을 연장해 책과 문화예술, 취미활동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온라인 예약 서비스도 새롭
서울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독서캠페인 '북웨이브(BookWave)'와 연계해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가족 중심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가정
소아암 환아가 로봇 직접 조작해 전시 관람이동약자·도서산간 학생으로 서비스 확대
치료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소아청소년암 환아들이 병원에서 로봇을 원격 조작해 미술관 전시를 관람했다. 이동과 공간의 제약을 기술로 넘어 문화예술 체험의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3일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과 함께 충남대병원 소아동 어린이
가족뮤지컬부터 차준환 아이스쇼까지 5일 티켓 판매
롯데홈쇼핑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뮤지컬과 아이스쇼 티켓을 라이브커머스에서 판매한다.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공연부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출연하는 아이스쇼까지 선보인다. 지난해 시작한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편성도 확대한다.
3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라이브
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이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경남 양산에서 시작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경남아동권리센터는 23일 양산초등학교에서 ‘북적북적 프로젝트 : 나도 그림책 작가!’ 사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프로젝트’는 이주배경 아동과 비이주배경 아동 간 또래 관계 형성과 상호
정조대왕의 행차가 미니버스로 부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직접 이름 지은 미니 관광버스 '수원행차'의 첫 시범운행을 10일 시작하고, 같은 날 남창동 골목길에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아트랩'의 문을 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수원행차 제막식과 시승식을 열고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수원행차'는 정조대왕 행차의
말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인공지능(AI)이 코드를 작성해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부산 유아교육 현장에 도입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최신 AI 기술인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교실 맞춤형 디지털 교육자료 개발과 AI·디지털 기반 미래형 유아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3월 영도구 영일유치
2018년부터 7년 연속 상위 3위권 유지알트원 누적 관람객 160만명 돌파MOKA·갤러리H 등 문화예술 공간 확대
현대백화점이 국내 기업 가운데 문화예술 후원 규모가 가장 큰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백화점은 한국메세나협회가 발표한 '2025년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현황 조사'에서 개별 기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는 매년 국내
독서도 템빨(?)이다
한때 독서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취미였습니다. 종이책을 펼치고 책갈피를 꽂고, 연필로 밑줄을 긋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죠.
하지만 독서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자책 구독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이북리더기로 책을 읽는 일이 낯설지 않은데요.
이러한 변화는 매출로도 확인됩니다.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삼일PwC와 삼일미래재단은 임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핸즈업 프로젝트(Hands Up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활동에는 임직원 74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함께 진행된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5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핸즈업 프로젝트'는 ESG 경영의 일환으
국내 최대 그림책 아카이브 전시거장들의 희귀 ‘초판본’ 대거 공개
포스코미술관이 그림책의 역사를 시각예술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기획전을 연다. 19세기 근대 삽화부터 현대 그래픽 디자인까지 이어지는 그림책 100년의 흐름을 초판본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27일 포스코미술관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지하 1층 포스코미술관에서 7월 26일까지 기획
수원 광교 한누리유치원이 26일 유치원 인근 연암공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특색프로그램 연수 '숲속에서 함께 자라요'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 경기유아교육 운영 사업 추진계획'에 따른 '유아중심 방과후 특색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치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환영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은 올해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18일까지 어린이 특화정원 조성과 함께 그림책 콘서트, 오감 예술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
영암군이 ‘2026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영유아 부모 대상 그림책 기반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부모·자녀 간 소통 방법을 공유하고, 독서과정에서 겪는 양육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북스타트 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맡아 ‘아이에게 주는 첫 문장, 부모라는 이름의
MZ세대 사로잡은 '텍스트 힙'"체류 시간 30% 늘었다"유통업계, '집객 킬러 콘텐츠' 도서관 유치 사활앤 해서웨이도 반한 별마당 도서관세계가 주목하는 K-문화 랜드마크
도서관이 정숙한 학습 공간이라는 과거의 틀을 깨고 MZ세대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진화하고 있다.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살펴본 지역 도서관들은 단순한 시험공부 장소를 넘어,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예산 약 133억원을 확보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과 격차 완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부의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방향에 맞춰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확대, 실행 기
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KT가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기획한 그림책 프로젝트 ‘상상금지!’(No imagination allowed)가 ‘2026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 Ragazzi)에서 크로스미디어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11일 KT에 따르면 상상금지!는 KT 지니 TV 키즈랜드가 2024년 개최한 어린이 작가 공모전 ‘
현대인의 ‘번아웃’ 달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원화·수공예품 등 190여점 공개… 3월 15일까지
빠른 속도와 효율만이 강조되는 시대, 역설적으로 '느림의 미학'을 실천했던 한 예술가의 삶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은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타샤 튜더(1915~20
웅진씽크빅 유아동 도서 브랜드 웅진주니어는 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와 협업해 ‘제주 감귤 토끼’ 에디션 거품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감귤 토끼’는 백유연 작가가 지난해 선보인 신작으로, 제주 감귤의 유래를 옛 이야기와 민화 형식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계절 그림책 시리즈로 인기를 얻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담아냈다.
이번 에디션은 코코
“그림도 잘 못 그리고 AI 다루는 것도 어렵다고 걱정하셨죠? 2시간 후면 ‘나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실 거예요.” 호기심과 걱정이 섞인 표정의 참가자들에게 정오은 플레도 연구원이 격려를 건넨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플레도’가 마련한 그림책 만들기 이벤트 현장이다.
화면 터치하고 블록 연결, ‘디지털 공포증 타파’
지난해 11월 20일은
이투데이피엔씨와 플레도가 함께 진행한 ‘AI동화책 만들기’ 행사가 참여자들의 감동을 이끌어 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양사는 8일 서울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시니어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AI 그림책을 증정하는 행사를 열었다. 민족을 대표하는 명절 ‘설날’을 주제로 시니어의 기억과 마음을 AI가 한 편의 동화로 엮는 특별한 이벤트였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남구, 치매 인식을 바꾸고 세대가 소통하는 자리 마련
서울시 강남구는 12월 한 달 동안 영풍문고 종로본점 지하 1층 전시공간에서 ‘인생 그린 그림책’ 전시를 개최한다.
이는 강남구치매안심센터의 미술치료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