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그리닝크루’가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운영사무국은 21일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시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 30명과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명식은 기자단
한샘은 ‘밀란’ 등 창호를 앞세워 정부의 ‘민간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수요를 공략한다고 22일 밝혔다.
민간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공사를 진행하면 정부가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한샘은 그린리모델링 기준을 충족하는 밀란 제품을 내세울 예정이다. ‘밀란 발코니 이
국토교통부는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단열 성능 개선, 창호 교체, 노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리모델링이다. 이번 사업은 그린리모델링에 관심이 있지만 공사비나 효과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추진을 망설였
LX하우시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호·주방 제품 최대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결혼·이사 수요와 여름철 냉방비 걱정으로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합리적인 조건으로LXZ:IN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한 달 동안LXZ:IN창호와 주방 제품 공사를 계약할 경우, 최대10% 할인을 받
국토안전관리원이 탄소중립 핵심 정책인 그린리모델링 홍보를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AI 교육 등 실무 역량 강화 기회도 제공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기자단(그리닝크루)’을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자단은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전
LX하우시스는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해 막바지 봄철 이사·혼수 성수기 인테리어 수요와 여름철 대비 리모델링 수요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날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서울건축박람회는 서울 지역 대표 건축박람회로, 올해는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LX하우시스는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한 봄 시즌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본격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주관해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단열성능 개선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축주가 사업자(민간기업)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토안전관리원 신임 원장에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첨단 기술 기반 점검 체계 전환을 주문했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김 장관은 임명장 전수 직후 박 원장과 면담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사고
17일부터 신청 공고
건물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국민들이 이자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지원 사업이 다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하고 공사비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도 새롭게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에서 방치된 빈집을 공공임대주택과 농어촌 유학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도는 올해 총 59억2800만원을 투입해 도내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사업 초기 연간 2억원 안팎이던 예산과 비교해 30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그동안 빈집을 철거한 뒤 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기후위기를 더 이상 선언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끌어올리는 정책 논의가 김포에서 본격화됐다.
2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23일 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장기도서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김포의 해답’을 주제로 제17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김포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시민과 관련 단체 등 약 10
노후 가전·자동차 교체로 소비 살리고 친환경 전환 가속산업·주거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생산성과 생활 질 동반 개선SOC·AI·문화 인프라 현대화로 안전·디지털·K-컬처 경쟁력 강화
내수 활성화와 탄소중립 달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한국판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중국 정부가 노후 소비재 교체와 산업 설비 개선을 통해 내
국토교통부는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올해 공공건축물 261동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낡은 기존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해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희망 건축물 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국토부는 매년 공공기관 및
국토교통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녹색건축 평가 결과 서울과 대전, 충북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 지자체에 대해 장관상을 수여했다. 녹색건축 평가는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연간 지자체의 녹색건축 관련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3개 부문으로 진행했다.
‘녹색건축물 확산’ 부
민생회복 24조원, 경제성장 11조원1인당 최대 35만원 민생회복 쿠폰 포함“선별지원 등 협상 가능”“추경안, 다음 주나 2월 말까지 제출해야”
더불어민주당이 35조원 규모의 당 자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했다. 야당은 1인당 최대 35만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예산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선별 지원도 가능하다”며 협상 가능성을
더불어민주당이 35조원 규모의 당 자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했다. 야당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역화폐 할인지원 등 민생회복을 위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추경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추경안을 발표했다.
야당 추경안은 ‘민생회복’(24조원)과 ‘경제성장’(11조원)으로 크게
한국투자증권은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We: green'을 통해 동진주지역아동센터를 새로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낡은 상가 건물에 위치한 동진주지역아동센터는 취약한 단열과 낮은 효율의 냉난방시설로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센터 옥상에 12kW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노후화된 냉난방 기기를 교체, 창호와 바닥 전기패널 보수공사를
국토교통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년~2029년)을 확정해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녹색건축물 기본계획’은 녹색건축물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2차 계획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대국민 설문조사, 공청회, 전문가 위킹그룹 등을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창조센터)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국가 건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토부가 설립한 기관 또는 지정한 그린리모델링 전문 공공기관을 말한다.
부동산원은 건축물 에너지
서울시는 어르신만 경로당을 이용해야 한다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청년·중장년 등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경로당을 지역사회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경로당 문화를 선도해 나갈 ‘어울림경로당’을 선정해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중식 주 5일 제공을 내실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