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여야 후보 32명 가운데 여성은 6명뿐이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 가운데 부산진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서은숙 후보는 구의원과 구청장, 중앙당 최고위원, 지역위원장을 거친 20년 정치 이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단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진구 범천동 선거사무소에서
< 서울시 자치구 네 번째 ‘50만명’ 도시 진입 >전담팀 신설…5개 권역별 비전‧관리案 마련도시계획‧교통‧경제‧녹지 개발 등‘2040 그랜드 디자인’ 실행 속도초‧중 3개교 신설…과밀학급 해소무상 기저귀 등 양육 부담도 덜어30개사 ‘고덕비즈밸리’ 입주…연내 JYP 착공
인구 50만 명을 돌파한 서울 강동구는 ‘그랜드 디자인’을 기획해 살기 좋은 도시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민생과 경제·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유류비 상승은 단순한 물가 수치를 넘어 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자는 중동 사태 등 현재 당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자마자 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원을 총동원한 설 명절 민생행보에 돌입했다.
자수성가 기업인 출신답게 "재정자립도 반토막, 기업 이탈"이라는 수원의 경제위기를 전면에 내걸고 전통시장과 귀성객 사이를 누비며 '경제시장(市長)' 이미지 굳
☆ 에토레 소트사스 명언
“디자인에 무슨 의미가 있다면 그 의미란 그저 어떻게 하든 인간의 삶을 편하게 해주고 인간이 자신을 인식하고 해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일 뿐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이탈리아 건축가, 디자이너다. 전자 타자기 ‘프라크시스48’과 수동식 타자기 ‘밸런타인’ 등 많은 디자인을 발표했다. 그밖에 가구 조명 용구 인테리어 오브제
GTX 통과·학교 신설 공약 완수고덕비즈밸리·그랜드디자인으로 미래 거점 그린다
“구청장을 맡아 제가 구상한 학교 신설이나 교통 확충 등 굵직한 약속은 지켰습니다. 하지만 제 구상을 구체화하고 질적 성장을 이루기엔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강동’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022년 취임 이후 주요 성과를 설명해달라는 말에
일본의 ‘기(氣)’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11월 기준, 올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수가 코로나19 유행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2000만 명을 넘어섰다. 12월 연말 성수기를 포함하면 2500만 명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9배 증가한 것이고,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기록한 사상 최대치(3188만 명)의 80% 수
광역자원회수시설·수소 발전소 설치 막기 위해 노력강동구 자체 브랜드 ‘2030 그랜드 디자인’ 완성지하철 8·9호선 연장, GTX-D 유치로 교통망 구축
더 이상 원하지 않는 시설 설치 문제로 강동구민들이 고통받지 않게 하겠다.
2일 이투데이와 만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덕·강일지구가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이 진행 중인 관계로 그동안 눈치만 살피던 새누리당 대권주자들의 출마 움직임이 빨라졌다.
친박계 원유철 의원은 6일 ‘든든한 대통령, 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인제 전 최고위원에 이어 2번째 출마 선언이다. 원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북핵 문제 해결
정부가 저출산과 고령화, 저성장 등 변화하는 사회·경제적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토 발전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미국의 ‘아메리카 2050’, 일본의 ‘2050 국토그랜드디자인’처럼 향후 우리나라 국토의 미래 청사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경기도 안양 국토연구원에서 국토·도시·산업·문화·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민주당 문재인 의원은 경색된 남북관계와 관련 “남북한이 작은 그림을 놓고 자존심을 세우는 기 싸움을 끝내고 한반도에 큰 그림을 그릴 때”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이날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겨레-부산 국제 심포지엄’ 축사에서 “남북관계도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협력이라는 큰 틀 속에서 구상하고 추진해 나갈 때가 됐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19일 “금강산·평창·설악산을 잇는 금강산 그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 금강산보리밥 앞 주차장 공터에서 주민들과 만남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금강산 , 평창, 설악산을 잇는 금강산 그랜드 디자인을 개발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지금 그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북방
NH농협은행이 담수발전소와 같은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PF)사업에 진출한다.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은 10%로 늘릴 계획이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신동규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0일 도쿄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담수 발전소나 원자력 발전소 등에 코파이낸싱(co-financing) 등을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 경선 후보는 12일 “수많은 후보자들이 서민들 잘 살게 해 주겠다 약속하지만 취임 1년 지나면 재벌, 기득권과 타협하는 것 수없이 봐왔다”며 “(저는)순한 부잣집 아들처럼 생겼을지 모르나, 한 번도 기득권과 타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두관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4·19 혁명기념관을 방문해 “민주개혁 세력이 튼튼해야 서민들이
한·중 FTA는 단순히 상품 교역으로 제한하기 보다 서비스와 금융 등을 포괄해야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한·중간 무역구조의 특징과 FTA협상시 고려요인'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은 우리나라 제1의 수출시장일 뿐만 아니라 동북아의 경제협력 틀을 강화하는 출발점이라는 차원에서 협상대상을 단순히 상품교역으로 제한하기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