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그 겨울 후유증 고백이 화제다.
조인성은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종영과 그에 따른 후유증을 고백한 바 있다. “’그 겨울’ 마지막회를 보면서 김범을 붙잡고 울었다. 미치겠더라”라고 말하며 “눈물이 나는데 왜 우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조인성은 “쫑파티
종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6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 겨울’은 지난 3월 31일, 경남 진해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첫 촬영을 시작한 후 약 5개월 만이다.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벚꽃 엔딩’을 맞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됐지만 이 내용이 ‘그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아름다운 마무리를 선택했다.
‘그 겨울’은 오는 4월3일 16회로 막을 내린다. 지난 2월13일 첫 방송 후 2회 만에 시청률 1위로 도약, 숱한 화제를 뿌렸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이 쇄도했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예정대로 16부작으로 마무리하기로 한 것.
‘그 겨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