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쇼핑 행사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손님 끌어모으기에 나선다.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반 체험 공간까지 도입하며 체류형 쇼핑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마리오아울렛은 다음달 1일부터 ‘스마일 키즈 위크(SMILE KIDS WEEK)’를 개최하고, 체험형 IP몰 ‘마리오 게임 뮤지엄(
이마트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제철 토마토 균일가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작년보다 1.5배 이상의 물량을 준비했다. 방울토마토부터 프리미엄 품종, 기능성 신품종까지 다양한 규격과 상품을 선보인다.
최근 토마토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3월 이마트 토마토 누적 판매량은 작년 3월 대비 약 42% 증가한 것으로 나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침체된 가운데 롯데마트가 가성비·가치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리퍼브 상품 판매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주엽점과 신갈점을 포함한 23개점에서 리퍼브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에서 운영중인 4개 리퍼브숍 브랜드(올랜드&올소, 그리니, 두원, 줌마켓)가 모두 참여한다. 리퍼브
롯데백화점이 더위를 피해 ‘몰캉스’를 즐기려 교외형 아웃렛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쇼핑&힐링 테마 컨셉의 다양한 행사를 16일까지 진행한다. 고객들이 야외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단장하는 한편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쇼핑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는 주방, 가전, 홈패션 등 상반기 최고의 인기 상품을 최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AK플라자가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AK플라자는 26일부터 일주일 빠른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내달 2일부터 봄 세일에 나선다.
AK가 정기세일을 앞당긴 이유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코로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브랜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대형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 간 100억 원 상당의 ‘와인 창고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총 50만 병 8개 수입사가 참여하는 이번 하반기 와인 행사는 최대 9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먼저 소량 생산되는 고품종 제품인 미국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의 축소판이라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창사 49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프리미엄 아우터 대전’, ‘가전·가구·침구·식기 특가 77선’, ‘인기 식품 반값 딜’ 등 다양한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7일간 전국민 쇼핑 레이스’를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7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여성·남성패션, 잡화, 리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2020년 FW(가을·겨울) 신상품을 10~30%, 이월 상품 기획전에서는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세일은 추석 연휴와 겹치며
신세계백화점이 셀프 케어에 관심 많은 홈족들을 위해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워라밸 페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 생활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건강한 집콕에 관한 관심이 커졌다. 헬스장 등 공용 운동시설 방문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집에서 즐기는 홈트레이닝을 시작한 사람도 늘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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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패션산업협회 주관으로 ‘코리아 패션 마켓’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이며 본점과 잠실점, 노원점, 인천터미널점 총 4개 점포의 행사장에서 인기 패션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상반기 마지막 와인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1월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백화점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유독 ‘와인’ 장르만은 매출 타격을 비껴갔다. 가급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집에서 즐기는 ‘홈술족’이 늘면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개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26일 단 하루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제공하는 ‘수퍼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이랜드몰은 ‘수퍼반값’ 행사에서 시간대별 초특가 선착순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하루 종일 진행되는 극한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랜드몰
11~12일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겨울옷을 할인한다. 또 신학기 수요를 겨냥해 가방과 운동화 할인전도 열린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14일까지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스텔라 매카트니 등 41개 해외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명품 대전이 열린다. 잠실점에서는 12일까지 ‘영 패션 슈즈ㆍ아우터 특집전’을 열고 보브와 베네통 등 2030 여
'애슬리트 바름팬츠 대란'이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OK캐쉬백은 24일 오퀴즈 천만원이벤트를 통해 '애슬리트 바름팬츠 대란'과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초성퀴즈에서는 "최근 SNS에서 보정레깅스로 대란인 'ㅇㅅㄹㅌ ㅂㄹㅍㅊ'는 강력한 몸매보정효과와 함께 4WAY 스트레치 기능성원단&3D 입체패턴을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 600여 개의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고 가격 할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전국의 참여업체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기준으로 600여 개의 유통·제조·서비스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참여업
무신사스탠다드 9990원 균일가 할인 이벤트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무신사는 '무신사스탠다드 9990원' 균일가전과 함께 '랜덤 쿠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신사스탠다드 9990원' 검색 시 광고 이미지 속 숫자 9의 총 개수는?"이 이번 '랜덤 쿠폰' 퀴즈다.
무신사는 네이버에서 '무신사스탠다드 999
화장품, 햄버거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6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하우스'·'이니스프리', 헬스앤뷰티스토어 '롭스', 패밀리레스토랑 브랜드 '빕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뛰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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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하우스는 24일 단 하루 6번 시간대별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