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7~28일로 예정된 첫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 대기업 총수들과 ‘호프타임’을 갖는다. 노타이ㆍ노자켓 컨셉으로 만찬 대신 다과와 맥주를 즐기면서 기업인들과 형식적인 만남을 갖기보다는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실질적이고 진솔한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존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의 대화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청와대에서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농협을 제외한 자산규모 1~15위 그룹과 오뚜기에 간담회 일정을 공지했다. 대한상의는 “27일은 농협을 제외한 그룹별 자산순위 2,4,6위 등 짝수그룹이, 28일에는 1,3,5위 등 홀수그룹이 각각 참석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최초로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한 포스코가 ‘스마트 DNA’를 전 그룹사로 확산하고 있다.
포스코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스마트 포스코 포럼 2017’을 열어 스마트 과제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했다. 행사에는 그룹사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 포스코 구현을 위한
포스코가 ‘가화만사성’ 조직 문화를 만들고 있다. 최근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 장려금을 대폭으로 늘린 데 이어 내달부터는 육아지원근무제를 실시한다.
포스코는 30일 내달부터 완전자율퇴근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직무 공유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근무하는 육아지원근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율출퇴근제는 하루 최소 4시간에서 최대 12시간
포스코는 ‘Smart POSCO’로의 체제 전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 포스코의 첫걸음은 스마트팩토리 적용이다. 스마트팩토리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가 만드는 미래형 제조 현장이다.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는 50년에 가까운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I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인단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제외돼 철강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이달 말로 예정된 문 대통령 미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인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등 경제인사가 포함됐다. 철강업계 인사는 철강협회 회원사인 TCC동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현대차는 22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대신해 정 부회장이 이달 말 예정된 문 대통령 방미에 함께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을 방미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20일 심의위원회를 열
포스코가 중소벤처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스코는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선정한 10개 벤처기업을 공개했다.
포스코의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청년 창업 및 초기 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초기 집중 지원하는 엔젤투자자 역할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동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의 대통령 해외방문 동행이 확정될 경우 지난 2014년 7월 이후 3년만에 처음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문 대통령의 방미 경제사절단으로 직접 참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 순방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의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경제사절단 구성을 맡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는 각 경제단체에 참가 희망 기업 추천을 의뢰한 결과 추천 기업 수가 1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사절단의 미국 현지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28일 경제사절단
포스코1%나눔재단은 13일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떤딴현 저소득가정에 스틸하우스 104세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권오준 이사장은 “베트남은 포스코가 해외사업 초기 단계에 진출했던 국가”라며 “베트남을 기반으로 포스코의 동남아 사업이 확장된 만큼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스틸빌리지를 조성했다”고 말했다.
바리아-붕따우성에는
포스코는 창업 이래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난 1988년 자매마을 활동으로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은 2003년 '포스코봉사단'이 공식 창단하면서 본격적인 자리매김에 들어갔다.
특히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기 시작하면서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권오준)은 15일 유소년 복지시설인 '동구랑 스틸랜드'를 준공해 인천 동구청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구랑 스틸랜드는 인천 동구 화수동에 위치한 지상 2층 연면적 791㎡ 규모의 어린이 실내 놀이터다. 1층은 어린이 놀이시설로, 2층은 보호자 휴식공간으로 구성됐다.
앞서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5년 인천 동구와 맞벌이
포스코가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미래성장위원회를 발족했다.
포스코는 8일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신사업 추진 협의체를 한데 모아 그룹 차원에서 신성장 사업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는 미래성장위원회를 지난달 신설했다고 밝혔다.
미래성장위원회는 △신재생 에너지 △해외 발전 △스마트 솔루션 △소재 분야 등 4개 분과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미국의 ‘관세 폭탄’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를 배제하지 않겠다고 27일 밝혔다.
권 회장은 이날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장관과 철강업계 CEO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의 통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 WTO제소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은 지난달
“철강은 알루미늄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다. 강도가 3배나 강한 기가급 강재라면 (차량) 경량화 측면에서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한 ‘기가스틸’을 선택했다. 최근 자동차 업계에 최대 화두로 떠오른 차량 경량화와 발을 맞춘 것.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차량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탄소섬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차 음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권 회장은 14일 포스코켐텍 음극재 공장을 방문해 “최근 전기차와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 2차전지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다”며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구ㆍ개발(R&D)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스코켐텍은 지난 50여 년간 내화물
포스코는 지난해 권오준 회장에게 16억42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급여 5억8500만 원에 상여금 10억51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나머지 600만 원은 건강검진비, 상해질병 보험료 등으로 지급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수익성 위주의 사업관리를 통해 고객사 가치제고에 노력한 점을 감안했다”고 상여급
포스코가 미래를 '스마트'하게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는 3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CEO 포럼을 열고 1분기 잠정 실적 전망과 함께 ‘신 중기전략’을 공개했다.
전략의 핵심은 고유기술 기반의 철강사업 고도화, 비철강사업의 수익성 향상, 차별화 역량 기반의 미래성장 추진, 그룹사업의 스마트화다. 포스코는 신 중기전략이 완료되는 2019년 말 연
포스코가 내달 1일 창립 기념일을 조용한 분위기 속에 보내기로 했다. 지난해 큰 폭의 실적 개선에 성공했지만, 미국 보호무역 등 증대되고 있는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해 관련 행사도 간소하게 치를 계획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창립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는 31일 전 직원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