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드론, 정찰위성 등 첨단기술이 전장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무기를 갖추더라도 이를 운용하는 군인의 사기가 꺾이면 강한 군대를 만들 수 없다. 군인의 헌신을 지탱하는 힘은 국민의 존중과 감사라는 메시지가 책으로 나왔다.
경영학자이자 교육자인 윤은기 박사의 신간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군인은 국민이 지킨다’는 군의
국방부·병무청 "BTS 군 복무 이행 바람직" 문체부 "12월 내 입장 정하겠다" 신중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병역 의무 이행이 국정감사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형평성’을 이유로 군 복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원칙을 밝혔지만, 한덕수 국무총리와 문체부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국정감사 이후 관계부처 간 협의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