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3일까지 희망 부대 신청…자산·부채 관리 교육 병행재무상담 이용 청년에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제공
금융당국이 군복무 청년들의 재무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금융위원회는 국방부,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군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입 이후 934건·5억5371만원 지급현역병·상근예비역 자동 가입…중복 보상 가능
“군 복무 청년상해보험은 우리 청년 장병들이 안심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전망입니다.”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이 청년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사고 발생 시 보험사 직접 청구…간편한 이용 절차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마포구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단체보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최대 1000만원 △후유 장해 최대 1000만원 △진단 위로금 최대 60만원 △
서울 동작구는 병역의무를 이행 중인 관내 청년의 복지향상 및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2025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해당 보험을 시행하고 1년간 총 549만 원을 지급하며 군복무 중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구는 올해 보험금 지급 순위 상위 3개 항목의 보장을 강화하고
은행권이 군복무 청년의 전역 후 취업준비・학업 등을 위한 목돈을 위해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22일 전국은행연합회는 올해 7월 중으로 병사 목돈 마련 신규 적금상품이 14개 은행에서 일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적금사업 사업자인 적금운영 은행도 기존 2개 은행(KB국민은행, 기업은행)에서 14개 은행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