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선진국 사례에서 임대주택·도시재생 방향 찾기에 나선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도시금융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제5회 국제주택도시금융포럼’을 오는 14일 콘래드 호텔(여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포럼은 2014년 수익·손익 공유형 모기지, 2015년 국내 최초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
국토교통부는 주택금융 분야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 제3회 국제주택금융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 세미나는 주택업계, 금융계, 산․학․연 전문가와 캄보디아대사, 아제르바이잔대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대주택 사업 관련 국민주택기금의 적극적인 출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특히 주택기금에 대해 주택보증 및 보험기능을 강화하고 리츠(부동산간접투자회사)에 투자토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1회 국제주택금융포럼에서 "지금까지는 경제성장 덕분에 재정부담 없이 개발이익만으로 공공임대주택
제 1회 국제주택금융포럼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서민주택 금융의 발전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에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순우 우리금융그룹 회장, 윤창현 금융연구원장이 참석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