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IMAX로 공개
추석 연휴를 맞아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극장 3사가 가족 단위 관객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영화 라인업을 마련했다. 각 사는 재개봉 특별전과 이벤트 상영 등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CGV는 한가위 황금연휴를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악뮤(AKMU) 이수현의 목소리 연기 참여로 화제를 모은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10월 1일 개봉한다.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2018년 네이버웹툰에서 여름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소설 퇴마록이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21일 개봉한 퇴마록은 1990년대 인터넷 소설로 연재를 시작해 책으로 출간돼 누적 판매 부수 1000만 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우혁 작가의 동명 원작을 토대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19일부터 20일까지 CGV 용산 아이파크몰 4면 SCREEN X 특화관에서 진행된 '퇴마록
탈세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야옹이 작가가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4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따르면 웹툰작가 야옹이는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 국제경쟁 심사위원 11인에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BIAF22 장편 대상 ‘개와 이탈리아 사람은 출입할 수 없음’ 알랭우게토 감독, 장편 심사위원으로는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연상호, ‘로보트 태권브이’ 김청기 등 애니메이션 감독 27인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 폐지 결정을 두고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에 대한 사망 선고를 단호히 막겠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8일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 27인은 “영진위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을 원래의 형태로 복
올해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유일한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초청돼 주목받았던 문수진 감독의 ‘각질’이 19일(현지시각) 프랑스 안시에서 폐막한 제46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크리스탈상(대상)을 수상했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는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로 불리는 최고 권위 행사다.
학생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 감독의 ‘각질’은
‘제2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20)’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8일 SICAF2020에 따르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면 온라인 전환으로 진행된 ‘제2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폐막했다.
개막과 동시에 SICAF 공식 홈페이지는 ‘온라인 놀이터’를 주제로 케일리 리(Kaylee Lee) 작가의 도입 웹툰을 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해외TV 에릭 엘렌보겐 대표는 “한국 애니메이션은 세계 선두주자로 잘 알려져 있다”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퀄리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82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올해 23회를 맞는 전통과 명성의 슈투트가르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작품이 3편이나 선정됐다.
지난해 열린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수입/배급 영화사 진진)이 제28회 유럽영화상(The European Film Awards)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영화사 진진은 14일 “아일랜드의 지브리 스튜디오라 불리는 애니메이션 명가 ‘카툰 살롱’에서 탄생한 익사이팅 모험기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이 2015 아카데미와 세자르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남산과 명동 일대에서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14)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축제가 열리는 주말 3일간 명동 중앙로를 애니메이션 거리로 조성,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캐릭터와 관련된 산업을 홍보함으로써 명동과 남산일대를 문화 캐릭터의 중심지로 알릴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연애놀이’가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측에 따르면 정유미 감독의 ‘연애놀이’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제24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애놀이’는 15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연애를 어린 시절 소꿉놀이에
서울시와 SICAF조직위원회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시카프)의 개막식을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갖고 5일간의 만화, 애니메이션 대장정을 시작했다.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홍보대사 가수 씨스타(사진), SICAF 강한영 조직위원장 등 관련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와 함께
전 세계 애니메이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14회 시카프(SICAF)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가 14일부터 티켓 예매를 실시한다.
오는 21일부터 5일간 CGV 압구정에서 개최되는 SICAF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는 300여 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CGV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4000원~5000원이다.
서울시와 시카프(SICAF)조직위원회는 30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 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imation Festival)의 개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강한영 조직위원장과 손기환 집행위원장, 박성식 프로그램 디렉터 등 SICAF 사업국 인원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