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일 대전 KISTI 본원에서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동식은 2018년 도입된 국가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의 뒤를 이어 구축된 6호기 ‘한강’의 가동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이식 KISTI 원장을 비롯
12~16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서 열리는 ISC 2024 참가HBMㆍ차세대 패키징 기술 등 소개… 고객사 미팅 및 협업도
삼성전자가 내달 독일에서 열리는 'ISC(국제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적극 알린다. 삼성전자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최신 패키징 기술 등을 소개하며 차세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수행하고 있는 첨단사이언스 교육허브 개발사업(EDISON)이 2013년 국제슈퍼컴퓨팅 콘퍼런스(SC13)에서 ‘HPC 혁신우수상(Innovation Excellence Award)’를 국내 최초로 수상했다
HPC 혁신우수상은 슈퍼컴퓨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IT, 통신 관련 기술부문의 시장분
삼성전자가 LRZ(Leibniz Supercomputing Centre) 슈퍼컴퓨터에 30나노급 그린 DDR3 DRAM을 단독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이어 고도의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을 요구하는 페타플롭스급(초당 1000조 회 연산처리) 슈퍼컴퓨터에 30나노급 4GB DDR3 RDIMM 모듈을 공급함으로써 고성능 컴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