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는 ‘후츠파’(Chutzpah)를 바탕으로 활성화 된다. 후츠파 정신의 7가지 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질문의 권리를 허락(Questioning Authority)하라 두 번째 섞이고 섞여라(Mashing up), 그리고 세번째 실패를 ‘훈장’으로 바꾸자(Learning from failure)가 있습니다.”
20일 윤종록 연세대 미
청와대가 신임 장관들에게 부처별 ‘100일 계획’을 전달하고 대통령 첫 업무보고 때 세부 추진안을 보고하도록 했다.
안보·경제 위기 속 정부 출범 초기 신속한 국정과제 추진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여기엔 11일 첫 국무회의를 여는 등 뒤늦게 새 정부 진용을 갖춘 만큼 현안을 꼼꼼히 챙겨 더는 국정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가 새로 임명될 장관에게 부처별 ‘100일 계획’을 전달하고 부처별 100일 대통령 업무보고 때 세부추진안을 보고토록 하기로 했다.
윤창중 대변인은 10일 청와대 위민1관 대회의실에서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 토론회 관련 브리핑을 통해 “오늘 토론회에서 내일 새로 임명될 각 부처 장관과 행정부에 140개 국정과제 현안 및 추진상황과 관련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은 10일 “한시가 급하고 촌각을 다투는 이런 상황에서 정부조직법 통과가 지연되고 있어 정말 국민들께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허 실장은 이날 청와대 위민1관 대회의실에서 주재한 국정현안 토론회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의 국정 현안을 정말 철저하게 점검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대통령 비서실의 큰 임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10일 국정현안 토론회를 열고 창조경제 실현, 고용률 70% 달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정현안 토론회는 허태열 비서실장이 주재하며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을 비롯해 이정현 정무수석, 조원동 경제수석,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등 9명의 수석비서관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박근
청와대는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청와대에서 국정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을 통해 “10일 청와대에서 국정현안 토론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철학, 국정목표, 그리고 140개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다듬고 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창조경제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