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소속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에서 “성과 목표를 분명히 해 눈에 보이는 국민 체감형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에서 “각 기관은 현장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문화강국으로 대도약 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길 바란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의결돼 안전‧활력‧이용자 보호 등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위한 총 2631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이번 예산에는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에 165억원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에 519억원 △방송미디어
댄서 허니제이가 범접의 메가크루 미션을 향한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2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 만에 천만 뷰 돌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유파3’)에서 진행 중인 메가 크루 미션의 동영상 캡처가 담겼다. 특히 공개 3일만에 1000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팀 범접이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18일 Mnet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가 공개된 가운데 한국팀 ‘범접’이 700만 조회수를 넘기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범접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시즌1에서 활약한 허니제이, 가
“이 영상의 악몽 같은 점은 잠을 안 재운다는 거임. 나 지금 2시간째 보고 있음.”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이하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에서 한국 대표팀 ‘범접(BUMSUP)’이 선보인 퍼포먼스가 온라인을 뒤흔들고 있다. 영상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에서 600만 회 조회수를 돌파하며, 다른 팀들의 200~300만 조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제기한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7일 문체부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는 지난 2022년 9월 음저협이 제기한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소송과 관련해 음저협의 상고를 기각하고, 문체부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원심판결을 지난 20일 확정했다.
문체부는 음저협이 국악방송과 이용계약을 체결할 때, 승인받지 않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금호건설과 소리꾼 서의철이 아이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은평교육복지센터에서 아동ㆍ청소년을 위해 ‘제9회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준비했다. 은평교육복지센터 소속 초등학생 30여 명이 초청돼 약 한 시간 동안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2025년도 예산으로 총 2,485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
방통위는 ‘신뢰받고 혁신하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구현을 위해 △공정하고 안전한 방송통신 환경조성에 93억 원 △미디어 콘텐츠 산업 성장 지원에 712억 원 △차별없는 디지털 동행사회 구현에 454억 원 등을 편성했다.
방통위는 이용자의 통신서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원만식 국악방송 방송본부장을 국악방송 사장에 임명했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원만식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충암고와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또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원 신임 사장은 MBC 예능 피디로 재직하며 '전주대사습놀이' 등 국악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아울러 전주 MB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악진흥법' 시행과 관련해 "국악계에 상당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국악계 현장간담회'에서 내년 7월 말 시행을 앞둔 국악진흥법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국악진흥법은 국악문화산업을 활성
국악방송 신임사장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백현주 교수가 임명됐다고 2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백 신임 사장은 2015년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창의융합교양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동아방송예술대 부총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2025년 9월 19일까지 3년이다.
국내 신규확진자가 이틀 연속 1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방송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파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배우 박서준, 코미디언 송은이, 장동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어썸이엔티는 “소속 배우 박서준이 18일 스케줄 참석을 위해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PCR(유전자증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올해 말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10개 방송사업자에 재허가 결정을 8일 내렸다.
이번에 재허가를 받은 방송사업자는 지상파 라디오사업자 3곳과 지상파 DMB사업자 7곳이다. 라디오사업자는 국악방송 국악FM방송국, 극동방송 극동전북FM방송국, 기독교방송 CBS광주FM방송국 등이다.
DMB 사업자는 한국방송공사 KBS지역, 부산문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에서 교통수단으로 자율주행차 운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대를 여는 첫 행보다.
상암 자율주행차는 30일부터 승용차형 3대가 DMC역과 아파트 단지, 사무실 지역을 달린다. 승객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차량을 호출해 탑승할 수 있다. 12월 말까지 차례대로 DMC역과 월드컵경기장, 월드컵공원을 순환하는 자
방송통신위원회의 내년 예산이 2526억 원으로 결정됐다. 방통위는 콘텐츠 진흥과 인터넷 역기능 대응 등에 재원을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2022년도 예산으로 전년 대비 54억 원(2.2%) 증액한 2526억 원(일반회계 505억 원, 방발기금 2021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고 1일 밝혔다.
방통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배우 한예리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23일 한예리의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한예리가 23일 음성판정을 받았다”라며 “검사 결과가 상관없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1월 2일까지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예리는 최근 배우 김병춘, 이봉근과 함께 국악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22일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제55차 위원회를 열고 재난방송 법규를 위반한 7개 방송사업자에 과태료 총 675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라 방송사업자는 정부가 요청한 재난방송에 대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방송해야 한다. 하지만 작년 3~4분기 KNN, 원음방송, 연합뉴스TV, YTN라디오, 춘천MBC, CBS, 광주영어방송재단 등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예산으로 올해 대비 43억 원 증액된 총 2439억 원(일반회계 521억 원, 방발기금 1918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예산(사업비 및 인건비 등 87억 원) 및 아리랑TV 인건비(약 109억 원)는 2021년부터 개보위 및 문체부가 각각 편성해 이를 제외한 방통위 예산이 전년
국립국악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제적 고충을 겪는 전통 공연 예술가들을 지원한다.
6일 국립국악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민간 전통 공연 예술가들의 활동 위축 및 경제난 가중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 위해 공연 기회 제공 등을 통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최근 온라인으로 관람하는 공연 문화에 맞춰 국립국악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우리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우리들컴퍼니 측은 27일 "김경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김경란이 앞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경란은 간판 뉴스프로그램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