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및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참배를 진행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재단 임직원과 수도권 자생봉사단 회장단 등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화·참배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
민주 “내란 극복·개혁 완수” vs 국힘 “정치 기본·민심” 강조
여야 지도부가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와 예방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지지층을 겨냥한 ‘상징적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극복’과 ‘사법개혁’ 등 개혁 과제를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민심 회복을 강조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서울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19명(11가족)을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로 초청해 특별 일정을 진행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2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국 출장 중 충칭 임시정부 연화지 청사에서 이달 선생의 장녀 이소심 여사와 만나면서 추진됐다. 당시 이 여사는 “해외에 있는 유공자 후손들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8일 당선 직후 첫 인선을 단행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이 대표가 비서실장 자리에 이해식 의원, 수석대변인에 조승래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해식 신임 비서실장은 강동구청장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이 실장은 행정 경험과 공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 수렴을 통해 소통 능력을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국민의힘이 진심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적 변화에 따른 정책이나 민생 부분을 함께 한다면 언제든 연대할 것”이라고 했다.
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개혁신당은 사회적 보수를 추구하는 정당으로, 사회의 변화에 따른 보수적 가치를 유지하지 않는다면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기획재정부
31일(월)
△기재부 2차관 09:30 재정비전 2050 워크숍(비공개)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석간)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석간)
△2022년 9월 국세수입 현황(석간)
△신외환법 국민 의견제안 공모전 개최
△재정비전 2050 정책연찬회(워크숍) 개최
△KDI 북한경제리뷰(2022. 10)
11월
18일 소진공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소상공인 경영환경 정상화·경제 활력”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이 18일 오전 소진공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대전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박 이사장은 오전 10시 취임식에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으로 고생한 우리 임직원 여러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임대차 3법'의 폐지·축소 검토 방침과 관련해 "올해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계약 기간이 새롭게 갱신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더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전)후보와 우리 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공식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이 지켜온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랑스러운 나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참배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등 당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윤 후보는 참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당직 인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YTN에 따르면 당 수석대변인에는 초선인 황보승희 의원이, 정책위의장엔 김도읍 의원이 각각 거론되고 있다.
황보 의원은 부산 중구영도가 지역구인 초선이며, 김 의원은 3선이자 국회 법제사법위 간사를 맡고 있다.
당 사무총장에는 비교적 계파색이 옅은 중진 의원들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
SNS를 통해 솔깃한 소식이 들려왔다. 젊은 시절, 사회에서 한몫 제대로 하던 시니어들이 뭉쳐 모종의 계획(?)을 꾸민다고 했다. 앉아서 말로만 걱정할 게 아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밖으로 나가 세상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대와 이념, 종교를 떠나서 터놓고 우리 얘기 좀 해봅시다!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세대에게 불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