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우주항공 분야의 미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24회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시상금 규모를 전년 대비 1000만원 늘린 3800만원으로 확대해 우수 인재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KAI가 주최하고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한국항공우주학회가 후원하는 제24회 항공우주논문
이중근 회장, 2008년 우정재단 사재 출연32개국 출신 98명에게 장학금 지급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ㆍ유엔한국협회ㆍ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에서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은 2008년 교육장학 사업을 목표로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로보틱스·모빌리티·스마트팩토리 등 집중4개 사업본부·한국영업본부·생산기술원 진행내달 13일까지 접수…국내외 대학서 설명회
LG전자가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LG전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LG그룹 채용 포털 ‘LG커리어스’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고국과 대한민국 잇는 든든한 가교 되길”누적 46개국 유학생에 116억원 장학금 지원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유엔한국협회·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전문성을 쌓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대학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투데이가 2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새로운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학업에 힘쓰고 힘차게 도전을 이어가는 유학생 여러분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학자금대출 이용자 대상생활비 장학금에 대출 원금 상환 지원 유형 새로 마련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접수…복수유형 신청은 불가
KT&G장학재단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 2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생활비 지원에 더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원금 상환을 돕는 유형도 신설했다. 신청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세안 지역 학부생과 해외 한국어 교원 등 글로벌 인재 39명을 새롭게 선발하며 장학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5일 ‘CMK 글로벌 스칼러십-학부 과정’ 신규 장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출신 학부생으로 9월부터 고려대학교
인공지능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AI 핵심기술을 연구하며, 그 성과를 산업과 사회의 혁신으로 연결하는 석·박사급 연구인재가 그 중심에 있다. 이러한 인재가 성장하는 출발점이 바로 대학원 연구실이다.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은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AI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AI 모델과
영문 이력서·면접부터 모의 국제회의까지 실전 교육현직자 상담 진행…2027년 인턴 지원 때 가산점 제공비수도권 참가자 교통비 실비와 숙박까지 함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제관광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취업 실무교육을 연다. 영문 이력서 작성과 영어 면접 준비, 국제기구 현직자 상담, 모의 국제회의 등 취업 과정에 필요한
공학계열 1만5927명→3만889명…전체 학위과정 증가율의 두 배대학·전문대 과정 141.7% 급증…공학 박사과정은 1.5% 줄어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도 4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학위과정 유학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외국인
ISN 참가 유학생 설문…첨단산업 30.4%로 선호도 1위AI·디지털 역량 중요 67.6%지만 자신 있다는 응답은 41.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3명은 졸업 후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첨단산업 분야 취업 수요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교육부, 법무부 연계 유학생 졸업 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의 유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전략 컨설팅 회사인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AIMS BioScience)가 ‘신규 항균물질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람인이 대학생 플랫폼 에브리타임과 손잡고 대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일 경험, 취업까지 연결하는 커리어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람인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는 에브리타임에 사람인의 채용 공고를 독점 연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협업이다.
에브리타임 메인 화면의 ‘채용 정보’ 영역에는 사람인의 신입·인턴 채용
태국 중등학교 227곳·4만9000여명 한국어 수업최교진 장관 “재외교육기관, K-교육 핵심 거점”
“세계 청소년들에게 ‘제2외국어로 뭘 배우세요’라고 물었을 때 ‘저는 한국어를 배웁니다’라는 답이 나오는 것, 그게 우리의 꿈 아닐까요.”
10일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열린 ‘2026 재외교육기관장 현장 공감 토크콘서트’. 진행을 맡은 이지
일반대학원 180곳 중 63곳만 지원…선택과 집중 전략내년 5단계 사업 앞두고 질적 평가·국제공동연구 강화 과제
교육부의 대표 대학원 재정지원사업인 BK21(두뇌한국21) 사업이 연구중심대학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연구성과를 끌어올리고 국내 대학원의 국제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연구업적은 최근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했
교육부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학교장과 한국교육원장 등 재외교육기관 파견 공무원 66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수는 해외 한국어교육 확산과 재외동포 대상 민족 정체성 교육 성과를
2009년 입주 후 18년째 생활…무용과 교수로 재직 후 2024년 은퇴
동료의 권유로 찾은 실버타운, 휘트니스 시설에 매료
컴컴한 집 대신 불 켜진 로비, 상주 직원 통해 안심 느껴
올해 10월 대회 출전 목표로 왈츠·탱고 연습 이어가는 열정
“상상도 못한 삶의 형태인데, 우연한 기회에 여기 오게 됐고, 우연하게 만족도 높은 사람 있죠. 바
대학연계형 은퇴자 주거단지(UBRC, 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는 ‘노후에도 캠퍼스에서 배우며 사는 삶’이라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모델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동시에 겪는 한국 사회에서 대학, 고령층,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필자가 독일에서 피부과학 전문의 과정을 밟을 무렵인 1960년대, 이른바 노년학(老年學, Gerontology)이 새로운 학문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독일 피부과학계의 거목인 쉬른 교수(Prof. C. G. Schirren, 1922~1968)의 부름을 받아 문하생이 되기로 확정했던 때입니다.
당시 새롭게 대두한 노년학에 대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포필러스(Four Pillars)가 국내 대학 블록체인 학회를 대상으로 총상금 8000달러 규모의 리서치 경진대회 ‘포필러스 리서치 챌린지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의 블록체인 학회가 참여해 블록체인 산업의 기술·경제·법률적 쟁점을 분석하고, 참가자의 독자적인 관점과 해석을 담은 연구 결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