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3~15일 전국 17개 시·도 ‘지역창업전담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시제품 제작부터 실전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국가 창업 시대 대국민 프로젝트다.
이번 지역별 오디션에서는 3라운드(권역별 오디션)에
타 부처 규제에도 적극 대응 방침코스닥 신뢰 회복·비용구조 개선 추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기업의 새로운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걷어내고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임대료와 이자, 배달앱 수수료 등 비용 부담을 낮추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
“지원금으로 버티게 하는 것만으론 부족”…경영부담 지표화부처 가리지 않고 규제 해법…국가전략에 中企 역할 명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지표화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비용구조 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의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는 소관 부처를 따지지 않고 해법을 찾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에도
“타다 같은 일 다시 없도록”…벤처·스타트업 규제개혁 최우선지원 위주 中企 정책서 ‘성장 정책’ 전환…소상공인 회복도 과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벤처·스타트업을 가로막는 규제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안착과 중소기업 AX, 소상공인 경영 회복 등 풀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이 후보자는 의정활동 경험을
중기부 이소영·국방 강신철·법무 김승원·성평등가족부 용혜인 지명AI미래기획수석 이해민…김경수 정무특보 위촉靑 “전임 장관 평가 따른 교체 아냐…오직 실력 중심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홍지선 현 국토부 2차관을
규제합리화위원 민간위원에 ‘현장의 눈’ 역할 주문중소·벤처 이어 신산업 현장 소통…경제단체 토론도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가 21일 창업·벤처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정부 내부에서 관행적으로 받아들여 온 규제까지 현장의 시각에서 다시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한성숙 총리는 21일 규제합리화위원회 부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부터 시작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으로 늘리고, 참가 자격도 확대한다. 또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를 신설하고 멘토 공동심사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하는 등 심사 공정성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
정부가 중소기업의 환율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내 고환율 관련 전용트랙을 신설한다. 올해 하반기 소비·투자·수출 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 2030 글로벌화 수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국가창업시대 구현을 위해 내년부터 '모두의 창업'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정부는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영업비밀 원본증명, 기술임치 등 아이디어 보호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 장관도 ”무거운 책임 통감”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합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무상 기술임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찰청 수사 의뢰도 진행한다. 다음달 초 가동을 앞두고 있는 '모두의 창업' 2기는 일
16일 SVC 서울서 진행…한성숙 장관, 1기 선발자 격려·2기 방향성 발표“창업 모든 과정은 선택의 과정” 격려…정부 적극 지원 방침 밝혀2기 방향성도 언급…진입 장벽 완화·멘토 시스템 강화·글로벌 진출 등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모두의 창업’ 1기 선발자를 격려하고 2기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1세대 벤처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 후보자는 1967년 경기도 출생으로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민컴 잡지사 및 월간PC라인 기자로 일한 뒤 1997년 검색 포털 엠파스 창립 멤버에 합류해 엠파스 검색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1세대 벤처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 후보자는 1967년 경기도 출생으로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민컴 잡지사 기자와 월간PC라인 기자로 일한 뒤 1997년 검색 포털 엠파스 창립 멤버에 합류해 엠파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000명이 신청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모두의 창업은 15일 신청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2일 "높은 경각심을 계속 유지하면서 민생회복과 경제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전략회의'를 주재하며 "그동안 국민 여러분과 기업, 정부가 함께 노력해온 결과 공급망 상황이 점차 개선되는 등 중동전쟁의 위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빠른 경제 성장을 이뤄냈다. 휴대폰, 반도체, 자동차, 웹툰 등 여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저출산·고령화, 지방소멸, AID(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또한, 불평등과 양극화 격화는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신규 진입 세대인 청년 세대는 기회가 부족하여 사회적 불만이
한국 혁신 생태계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야 할 코스닥이 여전히 대장주를 잃는 잔혹사를 반복하고 있다. 1996년 7월 출범해 30년간 자본시장의 한 축을 맡아왔지만 공룡주로 무게를 키운 기업이 이삿짐을 싸는 현실은 여전히 되풀이된다. 최근엔 코스피가 불꽃놀이를 벌일 때 남의 잔칫상을 구경하 듯 문밖의 찬밥 처지에 놓였다.
코스닥은 긴 시간 ‘코스피 2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결과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6만2944명이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청자는 일반·기술 트랙 5만1907명, 로컬 트랙 1만1037명으로 집계됐다. 접수 마감일인 15일 기준 공식 플랫폼 누적 접속자는 141만8600명을 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