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제2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하 영상 메세지를 통해 “정보보호가 국민안전과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산·학·연 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을 양성해 정보보호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기념사에
소설가 공지영과 방송인 클라라가 SNS에서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공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솔직히 여자 연예인들의 경쟁적 노출, 성형 등을 보고 있으면 여자들의 구직난이 바로 떠오른다”며 “먹고 살 길이 정말 없는 듯하다. 이제는 연예인 뿐 아니라 TV나 매체에 나오는 모든 여성들도 그 경쟁 대열에”라며 노출로 화제가 되는 일부 연
동원그룹이 글로벌 인재양성에 나선다.
동원그룹은 11일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에서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박희옥 한국폴리텍Ⅶ대학 학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 협약체결은 어학능력 등 글로벌 감각을 갖춘 기술인력을 양성해 해외로 진출시키자는 취지로 성사됐다.
이달부터 서울메트로·서울시설공단 등 서울시 산하 17개 투자·출연기관 신규직원 이력서에는 출신학교나 가족관계를 적는 기입란이 사라진다. 직무와는 관계없는 사진이나 신장·체중·혈액형 등 신체사항도 기재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불필요한 편견과 차별로 구직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차별 없는 표준이력서 사용’을 6월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방부가 전역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2013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등 약 100여개 기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양지웅 기자 yangdoo@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방부가 전역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2013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등 약 100여개 기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양지웅 기자 yangdoo@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방부가 전역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2013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등 약 100여개 기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양지웅 기자 yangdoo@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방부가 전역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2013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등 약 100여개 기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양지웅 기자 yangdoo@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국방부가 전역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2013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등 약 100여개 기업체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양지웅 기자 yangdoo@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난과 소외계층의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 5년간 320억을 투자해 2500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017년까지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 △사회적 기업 소셜 프랜차이즈 확대 △소상공인 창업등을 통해 500개의 창업을 지원하고 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전공과 무관한 첫 직장을 얻거나 하향 취업하는 청년층이 늘어나는 현상은 청년 구직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2005년 이후 전체 취업자 수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은 2009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청년층 일자리는 매년 감소했다.
이와 함께 청년층 고용률도 지난해 40.4%를 기록, 30%대 추락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한국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일본 정부의 인위적 엔저 정책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는 상황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박 당선인은 이날 한국무역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잇따라 방문해 협회 회장단과 티타임을 가진 자리에서 “환율 안정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 기업이 손해보지 않도록 선제적·효과적으로
조선업 불황이 고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업계 종사자들은 혹독한 구직난을 겪고 있다.
주력업종이 조선업인 통영시는 계속된 불황으로 피보험자 수가 지난 3개월간 평균 6.1% 줄어드는 등 고용량이 현저히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통영시는 중앙정부에 ‘고용개발촉진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용노동부는 24일 ‘제3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
최근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우기장) 사이트의 회원사 골프장 구인공고가 눈길을 끈다. 불황으로 인한 구직난 속에서도 인재 채용 골프장이 많다. 특히 겨울철 골프장은 비수기로 대부분 휴장하기 때문에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모집 분야는 영업·기획·마케팅·전산 등 사무직부터 코스관리사·수질산업환경기사 등 전문직까지 다양하다. 이 같은 골프 관련 업·직종은
포털업계에 실업자가 넘쳐나고 있다.
14일 포털업계에 따르면 조직개편과 인력감축으로 회사를 떠난 500여명에 달하는 퇴직자들이 새 직장을 얻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지난달 말 희망퇴직을 신청한 200여명 직원의 퇴직처리를 마무리했다. SK컴즈는 근속연수에 따라 3개월에서 6개월 치 급여를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11일 △지역·빈부 간 격차를 해소하는 교육 △시대를 바꾸는 창조적 문화예술 등을 목표로 한 교육·문화예술 공약을 제시했다.
◇ 2017년 반값등록금 실현 = 안 교수는 빈부간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2017년엔 고교 무상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점진적으로 모든 국·공·사립대를 대상으로 ‘반값 등록금’을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1일 지역별 거점대학과 특성화 혁신대학을 육성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 교육개혁 방안을 내놨다. 또한 사교육비의 획기적 경감을 위한 제도 마련, 2017년까지 고교 무상교육 및 대학 반값등록금 달성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소개하며 “부의 대물림이 교육을 통해 더 심해지는
올해 경기 침체에 따른 구직난 속에서도 은행권의 고졸 행원 채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국책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의 고졸 행원 선발 규모는 작년보다 29.6% 증가했다.
지난해 85명을 뽑은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에만 고졸 신입행원 200명을 채용했다. 입사 직후에는 계약직이지만 2년간 근무하면 정규직 전환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청년창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금천구청, 서울과학기술대학교, G-밸리 녹색산업도시추진위원회와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다자간 협약을 통해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으뜸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자금 설명회 등을 개최해 청년창업과 고용 활성화에 힘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