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내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과 국내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 및 대동물 임상 연구 고도화를 위한 산·학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대학교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 이인형 원장,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김단일 교수, 유라
코로나19로 인해 K-방역이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시점에 국내 기업이 가축질병 빅데이터 센터를 오픈했다.
첨단 ICT 기술을 축산업에 접목한 스마트팜 솔루션기업 ㈜유라이크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가축질병 및 법정전염병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라이브케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11일 정식 오픈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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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박명수 딸 민서 근황…한국 무용 무대서 활약
유튜브 채널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에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민서
ICT 스마트축산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불구하고 토종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유라이크코리아는 일본 시장과 200만 달러 규모의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LiveCare) 제품 수출계약을 완료하고 금년도 하반기부터 제품 선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케어(LiveCa
이번 주(4월 27일~5월 3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타격을 가늠하게 해 줄 지표들이 잇따라 나온다. 국내에선 산업활동 동향과 소비심리, 기업 체감경기 지표가 줄줄이 공개되고, 해외에선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은행은 28일(화) 4월 소비자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3월 조사에
우진비앤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자사 소독제인 웰크린-씨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 관련 효능 및 효과 추가에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웰크린-씨는 돼지유행성 설사병 바이러스(PED)를 비롯한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으로도 사용되는 복합4급 암모늄을 주 원료로 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바이러스(FMD), 돼지 열병 바이러스(CS
전 세계가 사랑하는 음식 중에 한국에서는 절대 먹어볼 수 없는 것이 있다. 나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육점이라는 아르헨티나 소고기다. 인구는 4500만인데 소 사육두수는 5000만 마리가 넘는다니 말 다했다. 교과서에서 배웠던 대초원 ‘팜파스’의 면적이 우리 영토의 6배에 달하는데, 이 땅에서 방목되는 소들은 사료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초원에 널린 것이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소 코로나바이러스 질병에 걸린 실사례 생체데이터를 10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야생동물과 가축, 인간으로 이어지는 감염의 연결고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와 일본 등 ‘라이브케어 바이오캡슐’을 투여한 목장에서 소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소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한 사례와
이마트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러시아산 활(活)대게(1.2kg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 마리 가격으로 환산 시 4만5600원 내외로, 이전 850g 내외 사이즈를 한 마리 4만9800원에 판매한 것을 고려하면 약 3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2만5000마리, 약 30톤의 대게를 확
우진비앤지는 최근 자사의 복합4급암모늄 소독제인 웰크린-씨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에 관한 네덜란드 효력시험에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웰크린-씨는 네덜란드의 효력 시험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바이러스에 관해 300배로 사용했을 때 살멸 효과가 확인됐다. 우진비앤지는 해당 결과를 검역본부에 제출해 심사를 마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2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현장을 방문해 농가지원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 회장은 이날 철원지역을 방문해 양돈농장의 멧돼지 차단 울타리 방역과 설비를 점검하며 "지난해 10월 9일 이후 사육돼지에서는 ASF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는 상황이라 긴장의 끈을 놓치면
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을 조기 감지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로 바이오캡슐 개발에 성공해 전세계 축산업계와 ICT업계에 화제다.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 관리에 특화된 갓 태어난 신생 반추동물 전용 라이브케어 초소형 마이크로
경남제약은 바이러스 소독제 전문 기업 씨엘팜텍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전용 손 소독제’를 오는 3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남제약은 이달 초 조류 인플루엔자·구제역 바이러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기능성 살균 소독제를 개발 중인 전문기업 씨엘팜텍과 손잡고 코로나19에 특화된 소독제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특히 최
롯데마트가 한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마트 대표 브랜드 한우인 ‘지리산 순우한 한우’와 ‘강원한우’가 각 3년 연속 명품 인증 및 지난해 축산물 경진대회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지리산 순우한 한우’는 전남 동부권 8개 시군의 축협과 회원 농가를 기반으로 하는 전국
경남제약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손 소독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경남제약은 바이러스 소독제 전문 기업인 씨엘팜텍과 ‘손 소독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조류에서 기인한 RNA 바이러스인 만큼 씨엘팜텍의 조류 인플루엔자 소독제 기술로 손 소독제를 개발할 경우 뛰어난 효과를 볼
라이브파이낸셜이 바이러스 소독제 전문기업 '씨엘팜텍'을 전격 인수했다.
라이브파이낸셜은 4일 바이러스 소독제 전문 기업인 '씨엘팜텍'의 지분 50%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에는 자회사 경남제약도 컨소시엄을 꾸려 함께 참여했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 목적에 대해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라고 설명했다.
라이브파이낸셜의 소독제 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정부업무평가에서 유일하게 최고인 S등급을 받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조기 진압과 농가의 소득 안정과 복지지원을 강화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국무조정실은 1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2019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평가는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장관급·차관급 기관으로 나눠
인천 강화군에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부가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방역대책 브리핑을 열고 "구제역 바이러스가 확인되는 상황에서 백신이 바이러스의 발현을 누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농가들이 백신 접종을 잘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농가가 있으면 매우 위험하다"고 말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천 강화군 소재 5개 농장에서 구제역 감염 항체가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방역 조치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구제역 감염 항체는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 후 약 10∼12일께 동물의 체내에서 형성되는 항체다.
다만 항체만 검출되고 임상 증상이 없거나 바이러스(항원)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는 구제역 발생으로 분류하지 않고 전파 위